[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한국항공우주(KAI)가 미국 공군 차기 고등훈련기(APT) 선정에서 탈락하면서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28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24.40%(1만2천200원) 급락한 3만7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 공군은 보잉과 스웨덴 사브가 구성한 컨소시엄을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기대를 모았던 KAI-미국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은 최종 입찰에 실패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한국항공우주(KAI)가 미국 공군 차기 고등훈련기(APT) 선정에서 탈락하면서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28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24.40%(1만2천200원) 급락한 3만7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 공군은 보잉과 스웨덴 사브가 구성한 컨소시엄을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기대를 모았던 KAI-미국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은 최종 입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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