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한화證 초보자용 앱 '주식투자 스타터, STEPS' 출시


세련된 UX/UI 제공…'스스로 투자학교' 이벤트도 진행

[아이뉴스24 윤지혜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 여승주)은 초보 및 젊은 투자자 대상 간편 투자 애플리케이션(앱) '주식투자 스타터, STEPS'를 출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STEPS는 주식 투자 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기능과 정보만을 간편하게 담아 주식 투자를 처음 하는 고객뿐 아니라 기존의 투자자에게도 유용하다. 특히 카드형 UI(사용환경)을 채택해 가독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간편 조작만으로 원하는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뉴스 코너 또한 효율적으로 구성했다. 사용자가 시장 분위기를 읽어낼 수 있도록 그때그때의 트렌드를 반영해 적합한 키워드를 제공하고 호재와 악재를 분석해준다. 종목을 탐색할 때 섹터(업종), 키워드, 체크포인트 등에 따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종목을 정렬하고 필터링해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STEPS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도 연동돼 각자의 계정으로 손쉽게 준회원에 가입할 수 있다. 주식 매수 시 잔고가 부족하면 '연결계좌를 활용한 간편한 주문'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연동된 계좌에서 출금할 수 있다. 현재 이 기능은 특허 출원 중이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 베타 버전 테스터 모집 공고 2일 만에 1천명이 지원하는 등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된 STEPS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은 뜨겁다"고 전했다.

앱 론칭을 기념해 'STEPS 스스로 투자학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앱 설치 후 SNS 계정과 연동 시 자동 발급되는 '스스로 투자학교' 학생증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5일 동안 매일 앱을 로그인해 5개의 출석체크 스탬프를 모은 고객 중 300명은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STEPS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경우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에게 모바일 주식거래수수료를 5년 동안 면제해준다.

한화투자증권의 김선철 e-biz 사업부장은 "STEPS는 투자자들의 보다 쉽고 올바른 주식투자를 돕기 위해 간편하고 세련된 UX/UI를 채택한 혁신적인 금융 플랫폼"이라며 "출시 후에도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콘텐츠와 간편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강,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화證 초보자용 앱 '주식투자 스타터, STEPS' 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