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주변기기 전문업체 한국벨킨(대표 김대원)은 제2대 지사장으로 김대원 씨를 선임했다고 2일 발표했다.
김대원 신임 지사장은 지난 2007년 2월부터 한국벨킨 영업총괄을 담당했다.
김대원 신임 지사장은 "고객에게 디자인과 기능이 좋은 제품을 제공하며 국내 시장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며 "고객이 벨킨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신뢰할 만한 유통망을 갖추고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사후 관리에도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벨킨은 아이폰 등 스마트폰 케이스, 보조 배터리, 충전기와 노트북 액세서리, 공유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미국 LA에 본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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