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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vs갤노트2, 스마트폰 전쟁 승자는?


엠톡 10월호서 진단…가을 냄새 풍기는 기획물도 '풍성'

요즘 자고 나면 스마트폰 가격이 떨어진다는 푸념이 만만치 않다. "제 값 주고 사는 사람만 바보"란 말도 떠돌고 있다. 갤럭시 노트2나 아이폰5 같은 최신폰이 나오자마자 구입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싸게 사는 방법을 알아둬서 나쁠 건 없다.

디지털 매거진 엠톡은 10월호 스페셜 리포트로 '휴대폰 싸게 사는 법 A~Z'를 마련했다. 이번 특집에는 자고 나면 구형폰으로 전락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진단과 함께 '휴대폰 싸게 사는 비법'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휴대폰 싸게 사는 법은 아주 힘들거나 특별한 방법이 아니다. 그냥 조금만 더 신경 쓰면 된다. 이를테면 ▲발에 불이나게 돌아다녀라 ▲'박리다매' 점포를 찾아가라 ▲들어가자 마자 할부원금을 물어라와 같은 일반적인 방법들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휴대폰 제조업체의 경쟁 구도를 꿰뚫고 있는 것.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면 현재 나온 최신폰의 가격이 언제쯤 떨어질지, 또 신형 폰은 언제쯤 나올지를 짐작할 수 있다. 이런 짐작을 토대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구입하면 된다.

이번 스페셜 특집에는 또 스마트폰 고객을 울리는 '버스폰 대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버스폰이란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면서 새 폰을 기다리는 사이에 잠시 옮겨타는 휴대폰을 지칭하는 은어다. '버스폰 대란'은 통신사들의 과열 경쟁이 빚어낸 2012년 한국 휴대폰 시장의 슬픈 자화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올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3대 강자로 꼽히는 아이폰5, 갤럭시 노트2, 옵티머스G를 심층 분석한 기사도 있다. 외부사양, 카메라-CPU 같은 성능, 운영체제 같은 항목들을 중심으로 세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꼼꼼하게 비교했다.

이번 호에는 또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기획물들도 가득 담았다. 가을 냄새나는 기획물은 크게 세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전자책 단말기 특집. 국내 양대 전자책 단말기인 크레마와 스토리K HD를 비교 분석한 기사다. 특히 이 기사는 딱딱한 설명체 기사 형식을 탈티, 담당 기자가 야외 공원에서 직접 체험한 생생한 경험을 특유의 감각적인 문장으로 담아냈다. 월드컵 공원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부터 가을 냄새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가을의 정취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프리미엄 오디오 역시 눈에 띄는 기획이다. 피아노 포르테 10을 비롯한 고금 오디오 기기들의 특징들을 상세하게 담고 있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독자들에겐 길라잡이 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추천하는 가을 여행지 역시 독자들에겐 좋은 정보가 될 전망이다.

디지털 매거진 엠톡은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이 모두 나와 있다. 아이패드 이용자는 앱스토어 ,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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