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I(대표 이정훈)가 서비스하고 이니엄(대표 최요철)이 개발한 '메이프 마스터즈'가 오는 18일부터 공개 베타테스트(OBT)를 실시한다.
'메이프 마스터즈'는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자라면서 변태를 거듭하는 펫 '메이프'가 주인공인 게임이다. IMI의 '레드워매니아'나 '샴페인매니아' 등 하드코어 MMORPG에서 벗어나 12세 이상의 다양한 연령대와 여성 유저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캐주얼 MMORPG다.
최요철 이니엄 대표는 "이번 신작은 요즘 보기드문 건강한 내용으로 가득찬 게임"이라면서 "5년이 넘는 개발기간을 거친만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게임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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