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아이폰·아이패드용 게임 'Slice It'이 출시 일주일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판매 순위 10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컴투스는 'Slice It'이 현재 아이폰용 게임 순위에서도 퍼즐 부문 1위, 전략게임 부문 1위에 올라 있다고 덧붙였디.
'Slice It'은 주어진 도형들에 정해진 횟수만큼 선을 그어 같은 크기로 조각내는 게임으로, 단계가 올라갈 때마다 도형이 점차 복잡해지고 수가 많아진다.
현재 북미지역 애플 앱스토어에서 0.99달러(약 1천20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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