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웹노트 서비스 '스프링노트' 사용자 모임을 지원한다.
엔씨소프트는 사용자 커뮤니티에 '함께 스터디해요' 게시판을 오픈하고 모임전문 공간 토즈(www.toz.co.kr)와 공동으로 사용자 스터지 지원 캠페인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에 따라,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스프링노트의 '함께 스터디해요' 게시판에서 모임을 제안하고 멤버를 모집해 활성화된 모임 중 매주 7팀을 선정하여 토즈 무료이용 혜택과 스트링노트에서 제작한 실제 오프라인 스프링노트를 멤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캠페인 참가자 외에도 모임공간 토즈에서 스터디를 하는 고객은 스프링노트에서 제작한 노트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오픈마루스튜디오 스프링노트팀은 "스프링노트는 인터넷상에서 문서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쓸 수 있는 인터넷 노트로 스터디모임을 하기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라며 "스프링노트 커뮤니티를 통해 스터디모임을 하자는 제안도 있어 게시판을 오픈하고 캠페인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토즈는 "방학기간에는 특히 많은 학생들이 스터디모임을 갖는다"면서 "스프링노트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규 스터디모임이 많이 생겨나고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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