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최근 공개한 웹노트서비스 '스프링노트'가 서비스 시작 50일만에 2만 5천명의 회원을 모집했다.
스프링노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위키(wiki)' 기반의 서비스로 일상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쉽게 쓰고 관리하며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게 한 인터넷 상의 노트다.
스프링노트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향, 사용자커뮤니티에서 제안된 새 기능을 채택해 2주 단위로 추가하는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서비스 시작 후 현재까지 2번의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금주 중에도 사용자 편리성을 높이는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프링노트에 쓴 글을 블로그로 보내거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스프링노트에 메모하기 등의 편의기능들이 추가된다.
특히, 휴대폰과 스프링노트의 연동기능을 지원, 스프링노트에서 휴대폰 인증을 받은 후 563-3030으로 문자를 보내면 내용이 스프링노트에 기록된다.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별도의 요금 부과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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