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박준택, 이하 기초연) 환경과학연구부 최정헌 박사가 27일 대전광역시가 수여하는 8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최정헌 박사는 OSL 기법을 이용하여 국내 토양연대 측정분야를 개척,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28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했다. 최 박사는 특히 X레이 발생장치가 부탁된 루미네선스 연대 측정기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현재 최박사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동위원소지구화학과 겸임교수 및 연대측정학 전문학술지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9시 30분 대전광역시장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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