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가 희망제작소(대표김창국)와 공동으로 '제 1회 아시아 NGO 이노베이션 서미트'를 개최, 아시아 NGO들이 모여 다양한 과제들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문학의 집 서울에서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를 혁신하고, 연결하고, 건설하라: 아시아의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라는 슬로건 아래 아시아 NGO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산지트 벙커 로이 인도 맨발대학 대표,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안잔 고쉬 인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사회공헌 책임자 등 아시아 14개국 (한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등) 주요 시민사회단체와 사회적 기업 등 비영리단체 지도자 40 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2박 3일 간 각자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재정적인 어려움 극복이나 사회 다른 영역과의 협력을 통한 사회혁신의 필요성, 정보통신기술 및 소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역량 강화 등 아시아 지역 NGO들이 당면한 여러 과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토론한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NGO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시아 지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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