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정책연구소(소장 오광성)와 트리플매니지먼트대부(대표 김지일, 이하 TRM)는 8일 오전 10시 'P2P 금융' 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합의했다.
민생연은 P2P 금융의 필요성을 알리고 P2P 금융 조기정착을 위한 법·제도를 마련할 예정이며, TRM은 다수의 채권자와 채무자를 연결하는 선관주의 중개업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TRM은 현재 P2P 금융서비스인 머니옥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소펀드닷컴을 통해 1~6등급 및 자산이 건전한 중산층 위주 소액대출 사업을 하고 있다. 또 민생연은 보건복지가족부 희망키움뱅크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창업 대출사업과 경영컨설팅 등을 추진 중이다.
김지일 TRM 대표는 "이번 민생연과의 업무협약의 최종 목적은 P2P금융을 통해 사회에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려는 서민들을 돕는데 있다"며 "서민들이 P2P금융을 통해 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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