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 전문업체 KT텔레캅(대표 신병곤 www.telecop.co.kr)은 16일 그룹사의 통신상품과 자사 보안 상품을 하나로 묶은 '쿡-KT텔레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합서비스의 특징은 그룹사의 통신상품과 보안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비용절감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
'쿡(QOOK)집전화-KT텔레캅'의 경우 연간 6만원 요금할인과 함께 평일 야간, 공휴일 무제한 무료통화(시내·시외중 택일)를 할 수 있다.
또 쿡 인터넷과 KTF의 쇼(SHOW) 이동전화도 결합서비스로 묶어, 쇼를 5대 사용하는 가정의 경우, 최대 62만원까지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KT텔레캅 승만호 마케팅본부장은 "그룹사의 IT기술력을 활용한 첨단 영상보안 서비스를 제공, 신규가입자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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