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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GDP 0.6%↑⋯GDI 38년 만에 최고 폭 상승(종합)

올해 2분기 우리나라 경제가 민간 소비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0.6% 성장했다. 실질 구매력 지표인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1988년 1분기(16.4%) 이후 38년 만에 최고 폭 상승을 기록했다.한국은행은 23일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1. 미래에셋, 코빗 인수 완료⋯이젠 'Digital X'

    미래에셋그룹 품에 안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Digital(디지털) X'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그룹 내 디지털 자산 전략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미래에셋그룹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이 24일 코빗 지분⋯

  2. 레버리지 ETF 예탁금 3000만원 이달 31일 시행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투자자의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가 예정보다 앞당겨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금융위원회는 24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방안의 후속 조치로 기본예탁금을 현행 1000만⋯

  3. 우수 회계법인에 상위 상장사 감사 허용⋯규정변경 예고

    중견 회계법인도 감사 품질이 우수하면 상위군에만 허용된 대형 상장사 감사를 할 수 있게 된다. 대형 회계법인에는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한다.금융위원회는 24일 이런 내용의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외⋯

  4. "땡큐 알파벳" 하반기 182조 계획에…삼전닉스 투자자, 환호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실적 발표와 함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하자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들이 '알파벳 효과'로 급등했다.22일(현지시간) 알파벳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

  5. JB금융, 상반기 순익 3857억원⋯역대 최대 실적

    JB금융그룹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과 2분기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JB금융은 23일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857억원을 기록했다"며 "2분기 당기순이익은 2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다"고⋯

  6. KB금융, PBR 1배 넘어 현금 배당 확대 검토

    KB금융그룹이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에 도달하면서 현금배당 비중 확대를 검토한다.23일 나상록 KB금융 재무 담당 전무는 상반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PBR이 1배 수준에 올라온 만큼 현금배당 성향을 조정할 가능성을 열어⋯

  7. 신한저축은행, 상반기 순익 134억원⋯포용금융·건전성 기반 균형 성장

    신한저축은행이 상반기 순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신한저축은행은 가계대출 총량 관리,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 등 어려운 저축은행업권 환경 속에서도 포용금융 확⋯

  8. NH투자증권, 상반기 영업익 1조3179억…역대 최대 실적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와 금융상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NH투자증권은 23일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3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7% 늘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652억원으로 107.5%⋯

  9. "버틴 개미 웃었다"⋯코스피 7000선 회복, 반도체주 '활짝'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0선을 회복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9.19포인트(4.40%) 오른 7096.89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증시 상승에는 알파벳의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과 AI 투자 확⋯

  10. 코인원 "FIU 대주주 변경 수리"…한투·OKX 주주 합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금융정보분석원(FIU)로부터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를 마쳐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의 주주 합류 절차를 마무리했다.코인원은 지난 22일 FIU로부터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11. 신한금융 "손보사 인수 확정 없어⋯밸류업 2.0 원칙 유지"

    신한금융그룹이 손해보험사 인수합병(M&A)에 대해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을 뿐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밸류업 2.0의 원칙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장정훈 신한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3일 열린 실⋯

  12. KB증권, 상반기 영업익 1조 돌파…전년比 139% 급증

    KB증권이 사상 처음으로 반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23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증권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2%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7963억원으로 135% 늘었다.실적을 이끈 것은 자산관리(W⋯

  13. KB금융 상반기 순익 3조8846억원…반기 최대 실적

    KB금융그룹이 비은행 계열사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KB금융은 23일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1조9922억원⋯

  14.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영업익 7484억…전년比 135%↑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23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74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5777억원으⋯

  15. 신한금융 반기 순익 3조4427억원⋯역대 최대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에 3조 442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이다. 증권 수탁 수수료를 중심으로 수수료 이익이 늘고, 자본시장 부문 손익이 많이 성장해 비은행이 실⋯

  16. "ATM 쓰다 비밀번호 유출 시 보상 어려워"

    금융감독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신용카드 안전을 위한 소비자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금감원은 23일 "비밀번호 입력이 수반된 오프라인 카드 결제, ATM 인출 분쟁은 카드 회원의 비밀번호 관리 책임(과실)을 인정해 카드⋯

  17. 카카오증권 "리테일·IB 시너지⋯글로벌 플랫폼 도약"

    카카오페이증권이 투자매매업 인가를 계기로 본격적인 수익 다변화에 나선다. 자기자본을 활용한 기업금융(IB) 확대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을 목표로 내세웠다.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이사는 23일 서울⋯

  18. 한은, 중기 신용연계지원 신설해 지방 지원 확대

    한국은행이 금융중개 지원 대출을 개편해 지방 중소기업에 지원을 강화한다.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3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대출 규정'을 개정해 "2027년부터 경제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운용하는 중소기업 신용 연⋯

  19. '액티브'라더니…코스닥 액티브 ETF 6종 소부장 쏠림

    코스닥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6종의 포트폴리오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으로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브 ETF의 강점으로 꼽히는 종목 선별 능력보다 시장 환경과 제도적 제약이 포트폴리오를 좌우한 모습⋯

  20. 2분기 GDP 0.6%↑⋯GDI 38년 만에 최고 폭 상승(종합)

    올해 2분기 우리나라 경제가 민간 소비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0.6% 성장했다. 실질 구매력 지표인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1988년 1분기(16.4%) 이후 38년 만에 최고 폭 상승을 기록했다.한국은행은 23일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