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 "CISO 경험 공유해야"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상호간 경험을 공유하여 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이 한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8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제100차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포럼에 참석...



  1. 피앤피시큐어, 금융권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사업 수주

    피앤피시큐어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등의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들에 사용되는 피앤피시큐어의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DATACrypto)'는 운영체제(OS) 커널


  2. 베스핀글로벌, 에듀템 '보라구 중국어' 서비스 클라우드서 운영

    클라우드 관리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에듀테크 기업 에듀템의 중국어 회화 앱 '보라구 중국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베스핀글로벌은 보라구 중국어 서비스의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을 구축해 사용자 증가에


  3. KISA·금보원 등 국내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활기'

    최근 글로벌 IT기업 등이 잇따라 버그바운티(bug bounty)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도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가 확대된다. 버그바운티는 기업 서비스·제품·소프트웨어(SW) 등 보안 취약점을 찾아 신


  4. 마크애니·부산경상대, 스마트팜 연구 활성화 MOU

    마크애니는 부산경상대와 '스마트팜 공동연구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팜 등의 연구와 인재 양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현재 경상대에서 진행중인 스마트팜


  5. 인스피언,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신규버전 출시

    빅데이터 기반 보안솔루션기업 인스피언은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 v4.0'를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을 통해 IT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로그·이벤트를 통합 관리하고, 침해 사고에 대한 증적제공 및 내외부 위


  6. 北 연루 해킹조직, 지난해 태영호 전 공사 스마트폰 해킹

    북한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이 지난해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의 스마트폰을 해킹한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지난해 말, 태 전 공사의 스마트폰이 해킹된 것을 확인, 이


  7. KISA·과기부, 융합 보안제품 협업 개발 지원사업 공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17일부터 '통합·융합 보안제품 협업개발 및 전문인력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및 융합산업 관련 업체가 협업을 통해 각각 우수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통합·


  8. 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사이버보험 활성화 필요"

    개인정보 유출 등 사이버 사고에 따른 피해가 늘면서 이의 피해를 복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사이버 보험'등 활용이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이버 보험 의무가입 대상 확대 등 관련 필요성은 늘고 있으나 아직 기업들 인식이나


  9. "취약점 잡아라"…버그바운티 공개 '속속'

    최근 글로벌 IT기업과 재단 등이 연달아 버그바운티(bug bounty)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있다. 버그바운티는 기업 서비스·제품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 신고하면 포상 하는 제도다. 기업이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일종의 집단지성을 활용하


  10. KISA, 융합보안대학원 5개교 추가 공모…학교당 최대 40억원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융합보안대학원 5개교를 추가 공모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자율주행차, 디지털 헬스케어 등 정부의 '5G+' 전략 서비스 분야를 중심


  11. MWC 취소에도 RSA는 '예정대로'…韓보안기업 '출격'

    4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몰리는 세계 최대 보안전시회 RSA콘퍼런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사태에도 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예정대로 열린다. RSA 콘퍼런스 주최 측은 지난 12일 홈페이지


  12. 美CIA 암호장비 판매 논란…국정원 "1984년 국산장비로 대체"

    국정원은 미 중앙정보국(CIA)이 유령회사를 세워 120개국에 암호장비를 판매하고 정보를 수집해온 사실이 폭로된 데 대해 "우리나라가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장비"라며 우려를 일축했다. 국정원은 13일 참고자료를 통해 "우리나라는 과거 1


  13. 이글루시큐리티, 작년 영업익 16억9천197만원…전년比 43.2%↓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3.2% 줄어든 16억9천197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55억6천587만원으로 전년보다 1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글루시큐리티 관계자는 "보안 서비스


  14. 우체국 사칭도 등장 …국내 기업 표적삼는 '스피어피싱'

    국내 기업을 겨냥한 '스피어 피싱'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타깃에 따라 이메일 제목과 내용을 업무와 관련된 것으로 교묘히 위장해 수신자가 악성코드가 담긴 파일을 실행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우체국을 사칭한 경우도 나왔다.


  15. 후지쯔, 탈레스 클라우드 보안모듈 채택

    탈레스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후지쯔가 자사 클라우드 하드웨어 보안모듈(HSM)과 키 관리 솔루션을 채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후지쯔는 자사 서비스 '매니지드 마이크로소프트(MS) CA'에 탈레스 클라우드 HSM 서비스 '데이터 프로텍션


  16. 데이터 3법 통과에…비식별 솔루션 기업도 '들썩'

    올초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이 통과되면서 관련 비식별 솔루션 기업도 관련 시장 활성화에 주목하고 있다. 사용자 데이터를 축적해온 금융·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비식별 솔루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17. 이글루시큐리티, 인공지능(AI) 관련 특허 취득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벤트 기반 보안정책 실시간 최적화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10-2055843)를 취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글루시큐리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최적화된 보안


  18. 소닉월 "스마트TV·냉장고 노린 랜섬웨어 공격 3천430만건"

    지난해 스마트TV·냉장고·스피커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3천430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5% 증가한 수치다. 소닉월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0 소닉월 사이버 위협 보고서'를 13일 발


  19. 시큐아이, 클라우드 보안 방화벽 '블루맥스 NGF VE' 출시

    시큐아이는 클라우드 보안 환경을 위한 차세대 방화벽 '블루맥스 NGF 버추얼 에디션(VE)'을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블루맥스 NGF VE는 클라우드 및 가상서버 환경 보안에 적합한 차세대 방화벽 제품이다. 사용자 계정 제어, 애플리케이


  20. 작년 SW취약점 공격 급증…랜섬웨어 피해액 9조원 달해

    지난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피해액은 75억 달러(약 9조원)를 넘어섰다. 12일 한국IBM이 공개한 '2020 IBM 엑스포스 위협 인텔리전스 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