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산아이앤티, 3분기 영업익 3.8억…282.37%↑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업 수산아이앤티는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2억8천466만 원, 영업이익 3억8천599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282.37% 증가한 규모다. 연간 누적기준으로는


  2. 에스원, 교정시설 청소년에게 15년간 '희망장학금' 전달

    에스원이 소년원생에게 15년간 희망장학금을 전달하며 청소년의 꿈을 지켜주고 있다. 14일 에스원은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에서 제15회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에스원은 약 200여 명의 교정보


  3. KISA, KB금융지주와 '금융문자 분석 경진대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금융사기예방 기술개발을 위해 KB금융지주와 '금융문자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오는 21일부터 오는 2020년 1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한 스팸 빅데이터를 개방


  4. 2020년 보안위협 트렌드는?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보안업체 소포스가 오는 2020년 닥칠 사이버 보안위협 전망을 발표했다. 14일 소포스는 '2020 위협 보고서(2020 Threat Report)'를 통해 보안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첫째로 사이버 공격자는 자동화된 능동형 공


  5. ADT캡스, 수능 당일 '수험생 특별 호송 서비스'

    ADT캡스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전국 곳곳에서 '수험생 특별 호송 서비스'를 실시했다. 14일 ADT캡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수험생 입실이 완료되는 8시10분까지 경호팀과 출동대원을 순찰차량·오토바이와 함께 시험장


  6.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에 머신러닝 기술 적용

    보안업체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웹방화벽 '와플'에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웹사이트 위·변조 공격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웹사이트가 위·변조될 경우 악성코드 유포 등의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 고객 접


  7. 금융보안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사이버 보안강화 MOU

    금융보안원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정보공유분석센터(ISAC) 간 사이버 보안강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ISAC은 해킹·사이버 테러 등 전자적 침해행위에 관한 정보를 분석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8. 오픈소스 검색기업 엘라스틱, 국내 보안 솔루션 사업 개척

    최근 보안업체 엔드게임을 인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 엘라스틱이 국내에서도 보안 사업 강화에 나선다. 김재성 엘라스틱코리아 대표는 13일 서울 삼성동 위워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잠재적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9. 파이오링크, 3분기 영업익 9억3천513만…흑자전환

    파이오링크는 올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83억8천740만원, 영업이익 9억3천513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억8천921만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10. KISA, 8개 보안업체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 등록 추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8개 보안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 등록을 위한 추천서를 발급했다고 12일 발표했다. KSM은 2016년 11월 개설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가 가능한 크라우드 펀딩


  11. 빈 과자봉지로 스마트폰 위치추적 피할 수 있다?

    나도 모르는 내 스마트폰 위치추적이 의심된다면 쉽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일단 포장지에 알루미늄 호일 혹은 금속 재질이 포함된 과자 2봉지만 있으면 된다. 내용물을 비운 뒤 스마트폰을 넣고 두 봉지를 겹쳐 끼워 밀봉하면 끝.


  12. SMB 취약점이 뭐길래…수년째 사이버 공격에 '악용'

    이른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를 확산시켰던 '서버 메시지 블록(SMB)' 취약점이 사이버 공격에 수년째 악용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보안 패치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보안업체 안랩에 따르면 2017년 워너크라


  13. KISA, 원주시 등과 디지털 헬스케어 정보보호 강화 '맞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원주시 및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와 디지털 헬스케어 정보보호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원주시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 등 생명·건강군 공공기관이


  14. 소프트캠프, 문서 암호화 솔루션 국제용 CC인증 취득

    소프트캠프는 문서 암호화 솔루션 '다큐먼트 시큐리티 버전 5.0'이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국제용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다큐먼트 시큐리티 버전 5.0은 문서 추적 기능을 추가한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


  15. 기업 31%만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내 책임'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데이터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에 관한 기업들의 보안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이점을 누리면서도 적절한 보안 조치는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11일 데이터 보안업체 탈레스와


  16. 아카마이 "이메일 피싱, MS·페이팔 등 기술기업 사칭 가장 많아"

    마이크로소프트(MS)와 같은 글로벌 기술 기업 브랜드를 이메일 피싱 공격의 미끼로 악용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아카마이 2019 인터넷 현황 보고서: 보안 피싱' 보고서에 따르면 서비스형 피싱(Phishing-as-a-service) 중


  17. 포티넷, 3분기 영업익 1억弗…전년比 59% '껑충'

    사이버보안 업체 포티넷이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등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8일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일반회계(GAAP) 본사 기준 3분기(국내기준 7~9월) 총 매출 5억 4천750만 달러(한화 약 6천


  18. 안랩, 금융보안 콘퍼런스서 클라우드 보안전략 공유

    안랩은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FISCON) 2019'에 참가해 금융권 클라우드 보안 대응전략을 제시했다고 8일 발표했다. 전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위수복 안랩 서비스사업부 MSS기술팀장은 '효율적인 클라우드 보


  19. KISA·서울주택도시공사, 스마트홈 정보보안 '맞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스마트홈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 등 보안 내재화 지원하고, 스마트홈 보안기술 자문


  20. SK인포섹·BNK부산은행, 금융보안 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SK인포섹과 BNK부산은행은 금융보안원 주관 '2019년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 공모전'에 금융정보보호 강화방안과 관련한 논문을 공동으로 출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발표했다. 전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SK인포섹 EQST그룹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