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리 기자
miracle@inews24.com

  1. 오바마 "한국교사,의사만큼 번다" 네티즌 "모르는 소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또 다시 한국 교육을 예찬해 화제다. 오바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각) 오클라호마주 한 고등학교에서 "한국은 교사들에게 의사만큼 봉급을 주고 교육(교사)을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취임 첫해부터 한국의 교육열과 교육제도를 극찬해 왔다. 지난⋯

  2. 홍진호·레이디제인 또 열애설…"그냥 좀 놔두자"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져 네티즌들의 눈길이 모였다. 17일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은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 두 사람은 사귀지 않고 있다"고 부인했다. 이날 한 연예매체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승인…"지배구조가 근본적 문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돼 관심이 집중됐다. 삼성물산은 1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찬성률은 69.53%다. 삼성물산 주총에 출석한 주주는 553명으로, 의결권 행사 주식은 1억3천54만8천140주(83.57⋯

  4.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주식 사놓을 걸"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6일 FNC는 "유재석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로, 이같은 양쪽의 공감대가 전속⋯

  5. '대선개입' 원세훈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에 네티즌 "헛"

    대법원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대선 개입' 의혹과 관련해 원심을 깨고 파기환송해 관심이 집중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6일 공직선거법과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원심이 문서의 증거⋯

  6. 법원 "차영 전 대변인 아들, 조희준 친자 맞다"

    법원이 차영 전 통합민주당 대변인 아들의 친부가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맞다고 판결해 화제다. 서울가정법원 가사3부(이수영 부장판사)는 차씨가 조씨를 상대로 자신의 아들 A(12)군이 조씨의 친생자임을 확인해달라며 낸 인지청구 등 소송에서 "A군이 피고의 친생자임을 인지한다"고 판결했다.⋯

  7. 인분교수 신상 털려…온라인공간서 빠르게 확산

    제자를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한 '인분교수'의 신상이 온라인 공간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해당 교수의 이름과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재직 중이던 대학 이름과 학력, 경력 사항도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폭행에 적극 가담한 또⋯

  8.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무서운 세상"

    경기 수원에서 납치된 20대 여성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45분께 평택 진위천 일대를 수색 중이던 경찰은 진위 배수지에 유기된 A(22)씨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납치·살해 용의자 윤모(46)씨가 강원도 원주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지 16시간여 만이다.⋯

  9.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 스타트…백원부터 대통령까지

    매년 화제를 불러일으킨 의정부고등학교의 졸업사진이 속속 공개돼 화제다. 14일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의정부고 오늘 졸업사진 찍나봅니다. 스타트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학생들은 각자 개성있는 포즈와 분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백원⋯

  10.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5명 가능할까?"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방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첫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겹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 막내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로 거⋯

  11.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실검 1위 "무엇 때문에?"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예고만으로 화제다. 14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세득 셰프가 올랐다. 이에 오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검색어 1위 인증샷을 올리며 "1위는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무엇때문에? '냉장고를 부탁해'인가? '올리브쇼'인가? 암튼 월요일 화요일 다⋯

  12. 국정원 해킹 의혹…네티즌 "권력 유지 위한 범죄 집단"

    국가정보원이 스마트폰까지 도·감청 할 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했다는 의혹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공간이 들끓고 있다. 14일 온라인커뮤니티 및 트위터·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공간에서 네티즌들은 국정원의 해킹 의혹에 날선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탈리아 해킹 업체⋯

  13.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화제…"오랜만에 추억 떠올려"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 씨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만을 보기 위해 접속자가 갑자기 많이 몰려 방송이 중단되는 사⋯

  14. 서유리, 송민호 랩 일침 후 팬들에게 테러 당해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위너의 송민호 팬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11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요즘 보면 어머니의 배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자신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방송에서 송민호⋯

  15. 홍진호·레이디제인 '비즈니스'에서 '썸'으로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비즈니스'가 아닌 '썸'을 선택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마지막 심야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에게 기습 뽀뽀를 했고 최종선택에서 반지를⋯

  16. 고영욱 오늘 출소…네티즌 여전히 '냉랭'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2년 6개월 간 실형을 살았던 방송인 고영욱이 출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를 얻은 고영욱은 10일 오전 9시20분께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만기출소했다. 고영욱은 "모범이 돼야할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

  17. 내년 최저임금 6030원…"겨우 450원 올랐네"

    내년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450원 인상된 6천30원으로 결정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저임금위원회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어진 12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이 제시한 내년 최저시급 6천30원을 표결에 붙인 결과 찬성 15표, 반대 1표로 통과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 5천580원에서 450⋯

  18. 홍콩독감 한달새 61명 사망…"정부, 대책 세우고 있나?"

    홍콩독감으로 숨진 환자가 한달 새 61명에 이르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또다시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8일 홍콩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3주간 홍콩에서 독감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는 모두 89명, 이 가운데 사망자는 61명에 달했다. 앞서 홍콩에서는 상반기에만 이미 563명의 환자가 독감으로⋯

  19. 걸스데이 태도 논란…최군 "현장에선 재밌었다"

    걸스데이가 인터넷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프리카 TV BJ 최군이 해명을 하고 나서 화제다. 최군은 지난 8일 아프리카TV를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

  20. 중국 증시 상장사 절반 거래 정지…"내 펀드는??"

    중국 증시의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절반에 이르는 상장사가 거래정지를 신청,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하이와 선전 증시에 상장된 2천800여개 기업 가운데 6일부터 이틀동안 절반에 이르는 1천400여개 기업이 거래 정지를 신청했다. 중국 증시는 최근 당국의 신용규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