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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들이 7월1일부터 유료화를 시작한다.
맥스MP3, 뮤직시티 등 7개 사이트는 이날부터 전면 유료화되며, 지난 4월부터 유료화된 나인포유와 레츠뮤직도 월 이용료가 3천원으로 상승되는 큰 변혁을 맞이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대표적인 스트리밍 사이트인 벅스뮤직은 유료화에 동참하지 않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inews24는 온라인 음악 유료화 문제를 집중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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