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류현진, 스프링캠프 앞두고 27일 팬 미팅

    류현진(32, LA 다저스)이 팬들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이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MLB9이닝스(모바일 야구게임)와 함께


  2. 美 언론 "류현진, 올 시즌 뒤 FA랭킹 36위"

    LA 다저스와 1년 재계약을 맺은 류현진(32)이 올 시즌 뒤 예상 FA 순위에서 36위에 자리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뒤 FA가 될 선수들의 랭킹을 발표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에 대해 "몸이 건강할 때는 뛰어난 활약


  3. '한화 출신' 샘슨, 샌프란시스코에 새 둥지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강속구를 뿌렸던 오른손 정통파 투수 키버스 샘슨(28)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산하에서 새 출발한다. 미국 마이너리그 전문지 베이스볼아메리카는 14일(한국시간) "샘슨이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4. MLB닷컴 "강정호, 스프링캠프서 지켜볼 선수"

    "30홈런을 칠 수 있는 유격수를 기대하진 않지만 지켜볼 가치는 충분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강정호(32,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올 시즌에 대해 전망했다. MLB닷컴에서 피츠버그를 담당하고 있는 아담 베리 기자는 질


  5. 다저스, 드디어 포수 보강…베테랑 러셀 재영입

    LA 다저스가 포수 보강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9년만에 컴백한 베테랑 러셀 마틴(35)이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1 트레이드로 마틴을 영입했다. 오른손 투수 앤드루 소코프와 내야수 로니 브리토가 이번 거래


  6. '사이영상' 디그롬, 기록적 인상액…'1천700만 달러' 메츠 재계약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이 연봉협상에서도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12일(한국시간) 디그롬은 메츠와 1년 1천700만 달러 재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740만 달러에서 무려 960만


  7. 라우리, 메츠에 새 둥지 '2년 2천만 달러'

    내야수 제드 라우리(35)가 뉴욕 메츠에 둥지를 틀었다.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라우리와 2천만 달러,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면 계약이 확정된다. 2005년 보스턴 레드삭스 지명을 받


  8. MLB닷컴 "SF, 에이스 범가너 트레이드 논의 중"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좌완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30)에 대한 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샌프란시스코가 범가너를 이적시키려고 한다"며 "스프링캠프가 시작되기 전까지 트레이드가 성사될지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이적에 합의를 한다면


  9. 배니스터 전 텍사스 감독, 피츠버그 프런트 이동

    제프 배니스터(55) 전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프런트오피스에 합류한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배니스터 전 감독이 피츠버그 구단의 운영 부문 특별 보좌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198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의 25라운드로 지명돼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현역


  10. '거물 셋업맨' 로버트슨, 필라델피아에 새 둥지…2년 2천300만 달러

    메이저리그(MLB)의 대표적 셋업맨 데이비드 로버트슨(34)이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필라델피아와 2년 2천300만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2021에는 1천2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걸려 있다. 옵선 행사 거부에 따른 바이아웃 금액은 2


  11. '베테랑 유격수' 툴로위츠키, 양키스서 새 출발

    뉴욕 양키스가 베테랑 유격수 트로이 툴로위츠키(34)를 영입했다. NBC스포츠 등 미국 스포츠 매체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툴로위츠키와 메이저리그 최저연봉인 55만 5천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06년 콜로라도에서 데뷔한 툴로위츠키는 올스타 5회, 골드글러브 2회,


  12. MLB닷컴 "다저스, WS서 또 미끄러질 것"

    LA 다저스가 3년 연속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겠지만 이번에도 우승에는 실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메이저리그 전문가 30명 이상의 설문조사를 통해 각 지구와 리그, 월드시리즈 우승팀을 예상했다. 우선 류현진(32)의 소속팀 다저스는


  13. MLB닷컴 "SK 출신 켈리, 애리조나 기대주"

    지난 시즌까지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고 소속팀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 메릴 켈리(30)가 새로운 무대와 팀에서 기대주로 꼽혔다. 켈리는 지난달 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년간 550만 달러(약 61억5천만원)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KBO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14. 다리 내려놓은 강정호…새 타격폼 '부활 다짐'

    개인훈련에 한창인 강정호(32,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달라진 타격폼을 공개했다. 강정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개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일반적인 트레이닝 훈련과 타격훈련 영상이다. 이 가운데 '새로운 스윙으로'라는 이름의 영상에선 달라진 타격폼이 담겨 있다. 과거 배트를 높이


  15. 최지만, '2019 MLB 빛낼 보석 5인' 선정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019년 메이저리그(MLB)를 빛낼 '숨은 보석' 중 한 명으로 언급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30일(한국시간) '2019년 숨은 보석이 될 수 있는 5명의 타자'라는 제목으로 새해 전망을 내놨다. 최지만은 여기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MLB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