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지만, 1안타 2타점…탬파베이, 3연패 위기 탈출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해결사 노릇을 했다. 소속팀이 3연패를 당할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힘을 보탰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터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


  2. 추신수, 두 경기 연속 침묵…텍사스 5연패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고개를 숙였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지명타


  3. '5일만의 대포' 최지만, 16호 홈런…탬파베이 2연패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손맛을 봤다. 최지만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


  4. 최지만, 다저스전 동점 솔로포 '시즌 16호'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5일 만에 다시 대포를 가동했다. 최지만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1루수


  5. '4타수 무안타' 추신수, 4G 연속 안타 마감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


  6. 美 언론 "류현진·커쇼 슬럼프 탈출, 다저스에 희소식"

    미국 현지 언론이 최근 부진에서 벗어난 류현진(32·LA 다저스)의 회복세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6일 MLB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하며 류현진의 소속팀 다저스를 2위에 올려놨다. 다저스는 지난 11일 볼


  7. 1위표 '0'…류현진, 사이영상 모의투표서 '수모'

    갑작스런 슬럼프의 영향일까. 올 시즌 내내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꼽힌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사이영상 모의투표에서 단 한 장의 1위표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MLB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소속 선수 42명을 대상으로 메


  8. 살아난 류현진, 22일 콜로라도와 리턴매치…13승 재도전

    갑작스런 슬럼프에서 탈출한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천적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리턴 매치를 벌인다. MLB닷컴의 다저스 담당 켄 거닉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오는 22일 콜로라도전에 선발등판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


  9. 최지만, 대타 나와 삼진…탬파베이 연승 마감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는 경기 후반이던 8회초


  10. '3타수 3안타' 추신수, 4출루에 4G 연속 안타 '펄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를 기록하며 4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11. '쾌투' 류현진 "염색·불펜 투구 도움됐죠"

    부활투를 선보였다.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최근 4경기 선발 등판 부진에서 완벽하게 벗어났다. 류현진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는 승패


  12. 최지만, 연속타석 출루 마감…탬파베이 2연승

    휴식을 마친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13. 추신수, '멀티히트'에 타점…텍사스 2연패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안타로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와 홈 경기에 지명타자 겸 1번 타자


  14. 류현진 완벽투에도…다저스, 메츠에 덜미

    류현진(32, LA 다저스)이 부진에서 벗어났지만 다저스는 무릎을 꿇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시즌 13승째 달성에 5번째 도전에 나섰


  15. 류현진, 메츠 상대 부활투…디그롬과 '명품 투수전'

    부진을 끊었다. 기다리던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32, LA 다저스)가 명품 투수전을 보였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시즌 13승째(5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