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영상 2위' 류현진 "예상 못한 결과, 의식하지 않고 있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사이영상 2위 수상 결과에 대해 놀라움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권리를 행사한 가운데 국내에서 훈련하며 타 구단 이적 등을 준비한다는


  2. [포토]예비아빠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임신한 아내 배현진과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


  3. [포토]류현진 취재 열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장, 5위표 3장을


  4. [포토]류현진, 한국 오니 좋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장, 5위표 3장을


  5. [포토]류현진, 코리안몬스터 인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6. 'FA' 류현진 "텍사스 이적? 추신수와 함께 한다면 좋은 일"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최근 미국 현지 언론을 통해 제기된 텍사스 레인저스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류현진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올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올해 29경기 182.2이닝 14승 5패 평균자책


  7. [포토]류현진, 싱글벙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


  8. [포토]류현진, 땀 방어도 특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


  9. [포토]류현진, '코리안 몬스터'에 집중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


  10. [포토]부모님과 인사하는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며 마중 나온 부모님과 포옹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


  11. [포토]류현진, 부모님과 포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며 마중 나온 부모님과 포옹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


  12. [포토]류현진, 여보 빨리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


  13. [포토]류현진, 밝은 얼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


  14. [포토]류현진, 금의환향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


  15. '금의환향' 류현진 "올 시즌은 99점, 평균자책점 만족스러워"

    빅리그 진출 이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류현진(32)이 올 시즌 자신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올 시즌 LA 다저스에서 29경기 182.2이닝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빼어난 성적


  16. [포토]귀국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


  17. KIA, 'ML 출신 우완' 브룩스 영입…"윌리엄스 감독 추천"

    KIA타이거즈가 메이저리그 출신 오른손 투수 애런 브룩스(Aaron Lee Brooks. 우투우타. 1990년생)를 영입해 마운드를 강화했다. KIA는 14일 "브룩스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47만9천 등 총액 67만9천달러에 계약(이적료 별도)했다"고 밝


  18. 美 언론 "사이영상 2위 류현진, FA 시장 최고의 투수 중 한 명"

    미국 현지 언론이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류현진(32)의 시장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19. 류현진, 亞 최초 사이영상 1위표 획득…수상은 디그롬

    류현진(32)이 아쉽게 사이영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1위표 한 장을 득표하는 성과를 거뒀다. 14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발표에 따르면 류현진은 1위표 1장, 2위표 6장, 3위표 8장을 얻어 총점


  20. 류현진, 워렌 스판상 수상 불발···패트릭 코빈 2019 최고 좌완 선정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투수에게 주어지는 워렌 스판상 수상이 불발됐다. 워렌 스판상 조직위원회는 13일(한국시간) 패트릭 코빈(30·워싱턴 내셔널스)을 2019년 워렌 스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