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움, 홈 구장 고척돔 2019 시즌티켓 판매

    지난 15일 열린 공식 출범식을 통해 첫발을 내딛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홈 경기 티켓을 판매한다. 시즌 티켓은 23일부터 오는 2월 17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2019 시즌티켓으로는 ▲R.d-club(다이아몬드클럽) ▲테이블석 ▲내


  2. LG, 2019 홈경기 시즌티켓 판매

    LG트윈스는 오는 30일부터 2019 홈경기 시즌권을 판매한다. 2019 홈경기 시즌권은 타입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풀 시즌권(72경기)’, ‘미니 시즌권-주말(35경기, 금/토/일 경기)’, ‘미니 시즌권-주중(37경기, 화/수/목 경기)’, ‘


  3. 삼성, 오키나와 전훈 참관단 모집

    삼성 라이온즈가 2019년 오키나와 전지훈련 팬투어 참관단을 모집한다. 전지훈련 팬투어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응원하고, 연습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내달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이다. 이번 참


  4. 키움의 깜짝 선택…ML보다 유리 천장 먼저 깼다

    파격 행보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2일 새로운 단장으로 임은주 전 프로축구 안양 FC 단장을 선임했다. 축구인 출신이 프로야구팀 단장을 맡은 것도 처음이지만 임 신임 단장이 여성이라는 점이 더 눈길이 간다. KBO리그가 출범한지 38년


  5. NC, 제8기 대학생 객원 마케터 모집

    NC 다이노스가 스포츠마케팅에 열정을 가진 대학생 객원 마케터를 모집한다. NC 대학생 객원 마케터가 되면 정규시즌(3월~9월) 동안 현장에서 구단 직원들과 함께 홈경기 프로모션, SNS 콘텐츠 등을 기획하며 스포츠마케팅 실무를 경험할


  6. KBO마켓 홈페이지 사업자 입찰 시행

    KBO는 22일부터 KBO 마켓 홈페이지 운영 및 KBO 주요행사 상품화 사업을 담당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KBO 마켓 홈페이지, 모바일 웹 페이지의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KBO


  7. 키움 히어로즈 새 사장 겸 단장에 여성 축구인 임은주

    키움 히어로즈가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키움 구단은 임은주(53) 전 프로축구 FC 안양 단장을 키움히어로즈의 새로운 단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키움 구단 측은 "팀 경영 및 운영관리 개선안의 하나로 앞서 허민 전 고양


  8. 'KT 재계약' 박경수 "팀 동료·수원 팬 다시 만나 기뻐"

    베테랑 내야수 박경수(35)는 원소속팀에 남았다. 박경수는 지난 시즌 종료 후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그는 21일 KT 위즈와 재계약했다. 계약 기간 3년에 연봉과 인센티브 포함 총 26억원에 사인했다. 박


  9. 박경수, KT 위즈와 '3년 26억원' FA 재계약

    잠잠하던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KT 위즈는 지난 시즌까지 선수단 주장을 맡은 내야수 박경수(35)와 FA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박경수는 계약 기간 3년에 총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최대


  10. KBO, 2019년 제9기 전문기록원 양성과정 모집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전문기록원 양성과정 수강생을 선발한다. KBO는 프로야구 및 아마추어야구 공식기록원 양성과 생활체육 야구 기록원 수준 향상을 위한 지리를 마련한다. KBO 공식기록원과 외부 강사진이 진행하는 이번 전문기록


  11.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한다…SK, 스프링캠프 실시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올 시즌을 개막을 앞두고 담금질에 나선다. SK 선수단은 오는 30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SK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 1차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2차는


  12. '잠실서 2년 더'…박용택, 2년 25억 LG 잔류

    '영원한 LG 트윈스맨' 박용택(40)이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2021년까지 활약한다. LG는 20일 FA 박용택과 2년 25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8억원에 연봉 8억원, 옵션 1억원의 조건이다. 지난 2002년 LG에 입단한 뒤 17년간 한


  13. '50세' 구대성, 프로경기 깜짝 등판…'1이닝 무실점'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질롱코리아의 구대성(50)이 감독이 현역 투수로 깜짝 등판했다. 구 감독은 지난 19일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브리즈번 밴디트와의 리그 최종 10라운드 3차전에서 소속팀 세 번째


  14. '181.8% 인상' 채은성, 3억1천 재계약…LG, 연봉 협상 마감

    채은성(LG)의 몸값이 지난해보다 껑충 올라 3억대에 진입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2019시즌 연봉 협상을 마쳤다. LG 구단은 "재계약 대상 선수 42명 모두와 연봉 재계약했다"고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15. NC, 30일 애리조나 출발 'CAMP 2' 스타트

    NC 다이노스가 30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출발, 전지훈련 CAMP 2를 시작한다. 9명의 코칭스태프와 47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1월 30일부터 3월 8일까지 38일간의 일정이다. NC는 새 시즌을 한 발 먼저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