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호철 감독 자격정지 1년…男배구대표팀 새 사령탑 찾아야

    결별 수순이 됐다. 대한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던 김호철 남자배구대표팀 전임 감독에 대한 처분을 내렸다. 김 감독의 이직 문제로 배구계는 안팎으로 시끄러웠다. 그는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신임 사령탑으로


  2. 한국·태국 배구슈퍼매치 '6일간의 기록' TV 통해 공개

    한국과 태국 여자배구는 지난 5일과 7일 두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국가대표팀끼리 경기는 아니었다. 한국 V리그와 태국리그 여자 올스타 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만났다.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슈퍼매치'가 그무대가 됐다. 2018-19시즌 V


  3. 女배구 박정아, 발목 수술 VNL 참가 못해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에서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로 뛰고 있는 박정아가 수술을 받는다. 도로공사 구단은 "박정아가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박정아는 오는 24일 이경태정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4. '라바리니 지휘' 女대표팀, 스페인 트레이너 합류

    코칭스태프 조각이 마무리되어 간다. 한국 여자배구대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한국을 잠시 찾았던 지난달 1일 열린 자회견에서 "코치와 트레이너 각각 1명과 함께 오겠다"고 했다. '라바리니호'는 강성형 전 KB


  5. GS칼텍스, 차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 체결

    여자배구 GS칼텍스가 차상현 감독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 감독과 오는 2021~2022 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차 감독은 은퇴 후 KB손해보험, 상무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6. 최천식 경기력향상위원장 사퇴 "책임 통감"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 부분이 있었다." 최천식(현 인하대 감독·SBS 스포츠 배구해설위원) 남자배구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대한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는 17일 오전 인천 라마다호텔에


  7. 김호철 이직 활동 논란…배구협회 공정위 '토스'

    공은 다시 넘어갔다.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호철 감독은 최근 논란의 한 가운데 섰다. 김 감독은 남자배구대표팀 전임 감독을 맡고 있다. 그런데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신임 사령탑 후보에 이름이 올랐다. 이런 가


  8. 배구협회, 김호철 감독 이직 논란 사실 관계 파악 나서

    접입가경이다. 김호철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감독이 논런의 한 가운데에 섰다. 김 감독은 최근들어 배구계 안팎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세진 전 감독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OK저축은행 사령탑 자리를 두고서다. 김 감독은 OK저축은행


  9. 라바리니 감독 지휘 미나스, 브라질리그 챔피언결정전행

    입국 일자가 조금 뒤로 미뤄질 전망이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얘기다. 여자배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충북 진천선수촌으로 소집된다.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준


  10. 권순찬 감독, KB손해보험 지휘봉 더 잡는다…연장 계약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권순찬 감독과 재계약했다. 구단은 권 감독과 연장 계약을 16일 공식 발표했다. 성지공고-성균관대를 나와 실업 시절 삼성화재에서 선수로 뛴 권 감독은 은퇴 후 우리캐피탈(현 우리카드)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


  11. "OK저축은행 안 간다"…김호철, 대표팀 사령탑 고수

    소문은 무성했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정규리그가 끝난 뒤 결국 사임했다. 계약기간이 1년 남아있었지만 김 감독은 지휘봉을 내려놨다. OK저축은행은 당장 후임 감독 찾기에 들어갔다. 석진욱 수석코치


  12. KB손해보험 배구단, 유소년 배구교실 진행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유소년 배구교실이 열리는 현장을 직접 찾았다. 선수단은 'KB스타즈 유소년클럽 3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KB인재니움 체육관에서 진행


  13. GS칼텍스, 표승주 보상선수 염혜선 지명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 지명 결과를 발표했다. GS칼텍스는 오프시즌 동안 세터 이고은과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표승주가 FA 자격을 얻었다. GS칼텍스는 이고은과 재계약했으나 표승주는 IBK기업은행과 계


  14. '전 V리거' 야나, 日서 한 경기 60득점 '기염'

    V리그 현대건설에서 뛰어 국내 배구팬에게도 익숙한 야나(아제르바이잔)가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다시 썼다. 야나는 올 시즌 일본 V 프리미어리그 토레이에서 뛰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열린 챔피언결정전 파이널에서 60점을 올


  15. 삼성화재와 FA 재계약 고준용 "다음 시즌 봄배구 꼭 갈터"

    V리그 남녀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막을 내렸다. 올해 FA 시장에서 눈에 띄는 움직임은 별로 없었다. 대어급으로 분류된 선수들은 대부분 잔류를 선택했다. 손현종(대한항공) 표승주(IBK기업은행) 고예림(현대건설) 등 준척급 선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