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우영, 프리시즌 3G 연속 공격 포인트 행진

    한국 축구의 미래 정우영(20·SC 프라이부르크)이 프리 시즌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정우영은 19일 오스트리아 슈룬스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부리그 팀 슈투트가르트와의 연습경기에 교체출전해 골맛을 봤다. [사진=SC 프


  2. [오피셜]황의조, 보르도 입단 공식 발표…등번호 18번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7)의 프랑스 리그앙 FC 지롱댕 드 보르도 이적이 확정됐다. 보르도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의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황의조는 등번호 18번을 배정받았으며 오는 2023년 6월까지 4년 계약


  3. 알제리, 세네갈 꺾고 29년 만에 네이션스컵 우승

    '원샷 원킬'이다. 알제리가 단 한 차례 슈팅으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알제리는 20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 있는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주최 2019 아프리카 컵 오브 네이션스(이하 네이션스컵


  4. "발렌시아 떠나겠다"…이강인, 폭탄 선언의 배경

    20세 이하 월드컵(U-20) 골든볼에 빛나는 이강인(18, 발렌시아)이 팀을 옮기고 싶다고 선언했다. 임대 이적이 아닌 완전 이적으로 발렌시아를 떠나고 싶다는 폭탄 선언이다. 스페인 '수페르 데포르테'는 18일(현지시간) "한국 출신 이강인


  5. 이강인 이적 요구 "발렌시아 떠나고파"…스페인 매체 보도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U-20 월드컵에서 최우수선수(MVP)에 해당하는 골든볼을 차지한 이강인(18, 발렌시아)가 소속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스페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일간지인 '수페르데포르테'는 1


  6. 아약스, 이강인 완전 영입 희망…발렌시아는 재계약 추진

    이강인(18, 발렌시아)을 호시탐탐 노려온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가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아약스는 이강인을 완전 영입하겠다며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 이강인, '골든보이 어워드' 80인 후보 합류…1차 관문 통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18, 발렌시아)이 올해 최고의 유망주를 꼽는 '2019 골든보이 어워드' 80인 후보에 포함됐다. 이탈리아 스포츠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후보 10


  8. '부상 악령' 지동원, 무릎 수술…3∼5개월 결장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지동원이 불의의 부상으로 한동안 휴지기를 가지게 됐다. 마인츠는 17일 "아이스바흐탈과 연습경기에서 왼쪽 무릎 연골을 다친 지동원이 16일 수술을 받고 재활에 돌입했다"며 "3∼5개월 결장


  9. 손흥민, 프리시즌 호날두와 맞붙는다…토트넘 ICC컵 참가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세계적인 강팀들과 맞대결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오는 21일 싱가포르에서 지난 시즌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와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이


  10. 베일, 토트넘 복귀설…손흥민과 한솥밥 먹을까

    손흥민(토트넘)이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과 호흡을 맞출까.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를 잃은 베일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베일 영입과 관련해 레알 마드리드에 문


  11. "우리도 이강인 필요"…마요르카, 영입전 가세

    이강인(18, 발렌시아) 영입전에 스페인의 다크호스 마요르카도 합류했다. 스페인 '라프로빈시아스'는 15일(한국시간)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이강인 영입경쟁에 레반테, 그라나다에 이어 마요르카도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경기 출


  12. '유럽 진출 임박' 황의조 "새로운 도전 하고 싶었다"

    프랑스 리그앙 진출이 임박한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8)가 소속팀에서 고별전을 치렀다. 황의조는 지난 13일 일본 오사카부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소속팀 감바오사카와 시미즈 에스펄스의 J1리그 경기에 선발출전해 팀의 1-0 승리


  13. '무릎 부상 암초' 지동원, 마인츠 프리시즌 일정 불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동원(28·FSV 마인츠 05)이 시즌 준비 과정에서 부상이라는 암초에 부딪쳤다. 지동원의 소속팀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동원의 무릎 부상 소식을 전했다. 마


  14. "SON이 왔다"…토트넘 훈련 합류, 시즌 준비 돌입

    달콤한 휴식을 마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2019-2020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이 돌아왔다(Sonny's back!)"는 문구와 함께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한 손흥민의 사진을 게재했다.


  15. '벤투호 황태자' 황의조, 프랑스 무대 밟게될까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7·감바 오사카)의 프랑스 리그앙 이적설이 제기됐다. 레퀴프, 프랑스 풋볼 등 프랑스 현지 언론은 지난 11일 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황의조와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