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희찬, 선제골 도움…함부르크, 11G 무패 행진

    황희찬이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소속팀 함부르크의 11경기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 함부르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뒤스부르크의 샤우인슬란트 레이센 아레나에서 열린 뒤스부르크와의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 17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승점 37(11승4무2패)이 된 함부르크는 리그


  2. 손흥민 '50m 질주 슈퍼골', EPL 11월 '최고의 골' 선정

    50m를 폭풍처럼 질주해 넣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골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11월의 골'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14일(현지시간) 지난달 최고의 골로 손흥민이 지난달 25일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터뜨린 슈퍼골을 뽑았다. 손흥민은 당시 후반 9분 델리 알리의


  3. [NOW 하노이]상상 이상의 인기…박항서는 베트남의 신이었다

    베트남 하노이는 국내에 잘 알려진 동남아 주요 관광지 중 하나다. 두 시간여 떨어진 '천혜의 비경' 하롱베이를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도시다. 인천국제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항공편도 하루 평균 7~8편


  4. [하노이 포커스]박항서의 마지막 카드는? 베트남은 온통 관심 집중

    마지막까지 신중하고 또 신중한 박항서 감독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1일 말


  5. [하노이 스토리]"축제는 시작됐다" 후끈 달아오른 미딩의 밤

    "내일 이기라고 기를 불어 넣어주려 온겁니다." 14일 오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딩 국립경기장 앞, 붉은색 머리띠를 두른 베트남인들이 경기장 표지석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들은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6. 첼시·아스널, 유로파리그 32강 진출…AC 밀란 탈락 고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소속인 첼시와 아스널이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19시즌 유로파리그 32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몰 비디FC(헝가리)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L조 최종전(6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첼시는 1-2로 끌


  7. '최다 무패 우승 도전' 베트남, 박항서 매직의 대미 기대

    파죽지세로 동남아 축구 최정상을 노리는 베트남이 아름다운 마무리에 들어간다. 베트남은 15일 하노이의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갖는다. 원정 1차전에서 2-2로 비겼던 베트남은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0-0이


  8. 레알 마드리드, 홈에서 UCL 최종전 패배 망신

    경기 전부터 이미 운명이 결정됐기 때문일까. 주요 강팀들이 패배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마무리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8~2019 UCL 조별리그 G조 6차전 최종전에서 CSKA모스크바(러시아)


  9. 발렌시아 이강인, 챔피언스리그 데뷔 무산…유로파리그 도전

    '특급 재능' 이강인(17, 발렌시아CF)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데뷔가 다음으로 미뤄졌다. 발렌시아(스페인)는 13일 오전(한국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209 UCL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2-1로 꺾었다


  10. 결승2차전 앞둔 베트남에 축구 광풍 '입장권 전쟁+광고단가 폭등'

    "4만명만 들어가는데 더 표를 내놓으래요." 난리가 났다. 베트남이 축구 광풍에 휩싸였다. 경기장에 들어가려는 표를 구하려는 축구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


  11. 70분 뛴 손흥민 '평점 6.7' 에릭센 다음으로 높아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도 손흥민(26, 토트넘)은 제몫을 했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바르셀로나와 최종 6차전에 선발 출전해 7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골을 넣지 못


  12. "홈 팬들 있잖아" 박항서의 자신감 있는 화법…베트남에 용기 심어줘

    '쌀딩크'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홈 이점을 철저하게 활용하겠다며 원정에서 승리를 놓친 선수들에게 채찍 대신 용기를 불어 넣었다. 베트남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1차전 원정 경기


  13. 리버풀, 나폴리 꺾고 토트넘과 함께 극적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리버풀(잉글랜드)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함께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 UCL 조별리그 C조 최종전 나폴리(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의 결승


  14. '왕성한 움직임' 바르셀로나 괴롭힌 손흥민, 충분한 역할 해냈다

    16강 진출이라는 중요한 목적이 있는 경기에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골이 없었지만, 상대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라는 점을 고려하면 크게 문제가 될 것도 없었다. 토트넘은 1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


  15. 손흥민, 선발 출전 70분 뛰어…토트넘 CL 16강행

    손흥민(26, 토트넘)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소속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챔피언스리그 16강행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캄푸 누에서 열리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최종전(6차전) 바르셀로나와 원정 경기에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