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다시 벤치, 발렌시아는 무승부

이강인(19, 발렌시아)이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로 나서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승점3 획득에 또 다시 실패했다. 발렌시아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에 있는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



  1. '골폭죽' 맨시티, 리버풀 대파하고 자존심 지켰다

    맨체스터 시티가 화끈한 공격 축구로 리버풀을 제압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맨체스


  2. 세필드에 덜미 토트넘, 멀어져가는 UCL

    손흥민(28, 토트넘)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도움 하나를 기록했으나 소속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토트넘은 빈손에 그쳤다. 3일(한국시간)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세필드 유나이티드(이하 세필드)와 원정 경


  3. 리그 9호 도움 손흥민 '평점6.8'…토트넘은 덜미 잡혀

    손흥민(28, 토트넘)이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세필드에 있는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세필드 유나이티드(이하 세필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4. 손흥민 리그 9호 도움…토트넘, 세필드에 덜미

    손흥민(28, 토트넘)이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두 경기 연속이다. 그러나 소속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세필드에 있는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세필드


  5. 손흥민 선발 출전…토트넘, 세필드에 0-1 끌려가(전반종료)

    손흥민(28,)이 선발 출전한 토트넘이 세필드 유나이티드(이하 세필드)와 맞대결에서 고전하고 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세필드에 있는 브라울 레인에서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세필드 유나이티드와


  6. 이강인 결장, 우울한 발렌시아 '3연패'

    이강인(19, 발렌시아)이 소속팀 사령탑 교체 후 맞은 첫 경기에서 그라운드로 나서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발렌시아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있는 메스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33라운드


  7. 황희찬, 4G연속 공격포인트…잘츠부르크 우승 시상식

    황희찬(24, 잘츠부르크)이 리그 12호 도움을 기록했다. 잘츠부르크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있는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1라운드 SK 슈트름 그라츠와 홈 경기를 치렀다. 황희


  8. '메시 700호골' 바르샤, AT와 2-2 무승부

    리오넬 메시(33, FC 바르셀로나)가 개인 통산 700호골의 위업을 달성했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푸 누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바


  9. 獨 매체 "황희찬,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이적 유력"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4,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행선지가 독일 분데스리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잘츠부르크를 떠나 라이프치히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2019-202


  10. 이강인 소속팀 발렌시아, 셀라데스 감독 경질

    이강인(19)의 소속팀 발렌시아가 알베르트 셀라데스(45, 스페인)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발렌시아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셀라데스 감독이 그동안 보여준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며 "그의 미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


  11. 잘츠부르크 단장 "황희찬, EPL 구단 이적 제의 받았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24,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유럽 빅리그 이적이 구체화되는 모양새다. 프라운드 잘츠부르크 단장은 2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황희찬이 독일 분데스리가, 잉글랜드 프


  12. 백승호, 슈투트가르트전 교체 출전…분데스리가2 시즌 마감

    백승호(23, 다름슈타트)가 올 시즌 리그 최종전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다름슈타트는 지난 28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있는 메르스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34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 최종전을 치렀


  13. 첼시, 레스터시티 꺾고 FA컵 준결승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라이벌인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19-2020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대회 준결승에서 만난다. 첼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에 있는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


  14. '황희찬 1골 1도움' 잘츠부르크, 리그 7연패 위업 달성

    황희찬(24, 레드불 잘츠부르크)이 팀의 7년 연속 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잘츠부르크는 2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하르트베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3-0으


  15. 이강인 교체 출전, 발렌시아는 비야레알에 패배

    이강인(19, 발렌시아)이 출정정지 징계에서 풀린 뒤 처음으로 그라운드로 나왔다. 이강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에 있는 에스티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


  16. 이재성, 시즌 마지막 뉘른베르크전 결장

    이재성(28, 홀슈타인 킬)이 2019-2020시즌 분데스리가2(2부리그) 마지막 경기에 뛰지 않는다. 홀슈타인 구단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킬에 있는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리는 뉘른베르크와 34라운드 홈 경기에 이재성이 부상으로


  17. 기성용, 마요르카와 계약 종료…귀국 후 자가격리 중

    기성용(31)이 소속팀 마요르카와 계약 연장하지 않고 귀국을 선택했다. 그는 스페인을 떠나 지난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성용은 입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18. 리버풀, 30년 만에 EPL 우승 확정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이 마참내 정해졌다. 리버풀이 EPL 우승 꿈을 이뤘다. 남아있는 7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올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EP


  19. 징계 마친 이강인 결장 발렌시아, 에이바르에 덜미

    이강인(19, 발렌시아)가 퇴장 징계에서 해제됐다. 그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홈 경기에서 후반 31분 교체 출전했다가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고 22일 열린 오사수나전에는 뛰지


  20. '골폭죽' 리버풀, EPL 우승까지 1승 남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이 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20 EPL 31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리버풀은 전반 23분 알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