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대만프로야구 개막…무관중·로봇 마네킹 응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 세계 스포츠는 사실상 모두 올 스톱된 상황이다. 야구 역시 마찬가지다. 메이저리그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취소했고 시즌 개막을 5월 이후로 미뤘다. 일본프로야구는 당초 이달...



  1. [코로나19]일본 프로야구, 4월 개막 불가…경기 수 축소 검토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본 프로야구의 4월 개막도 어려워졌다. '데일리 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4일 일본야구기구(NPB)가 지난 3일 12개 구단 대표들과 회의를 열고 오는 24일로 예정됐던 2020 시즌 정규


  2. [코로나19]日프로야구, 24일 개막 사실상 무산

    개막일이 다시 미뤄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 때문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31일 긴급 이사회와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당초 오는 7일부터 치르기로한 팀간 연습경기(교류전)을 21일


  3. [코로나19]후지나미 양성 반응…日프로야구 비상

    올 시즌 개막일을 오는 4월 24일 정한 일본프로야구에 비상등이 켜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이다. 일본프로야구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가 나왔다. '스포츠닛폰', '스포츠호지' 등 일본 스포


  4. [코로나19]日 야구 전설 장훈 "도쿄 올림픽, 1년 연기하는 게 좋다"

    일본 야구의 전설로 통하는 재일동포 출신 야구인 장훈이 도쿄 올림픽 1년 연기를 주장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장훈은 지난 15일 일본 'TBS방송'의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위험한 일은 그만두는 게 좋다. 사람의 생명과


  5. [코로나19]일본 고교야구 고시엔, 2차 대전 이후 첫 취소 결정

    일본 고교야구대회 고시엔이 코로나19 확산 속에 개최가 취소됐다. 일본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 일본고교야구연맹이 제92회 선발고교야구대회 임시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19일부


  6. [코로나19]일본 프로야구, 2020 정규리그 개막 연기 확정

    일본 프로야구가 코로나19의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 속에 2020 시즌 정규리그 개막 일정이 연기됐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지난 9일 일본야구기구(NPB)가 12개 구단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정규리그 개막 연기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7. [코로나19]일본 프로야구, 2020 시즌 개막 연기 검토

    일본 프로야구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 2020 시즌 개막 연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3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는 20일로 예정된 개막전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 스포츠'에 따


  8. 임창용·이대호·김태균 '2010년대 NPB 빛낸 외국인선수'

    임창용(43, 은퇴) 이대호(37, 롯데 자이언츠) 김태균(37, 한화 이글스)이 2010년대 일본프로야구(NPB)를 빛낸 외국인선수로 선정됐다. 일본 온라인 매체 '풀카운트'는 29일 일본프로야구 각 구단에서 2010년대(2010~2019년)에 뛴 최고의 외


  9. 키움 출신 샌즈, 日 한신 타이거즈와 계약···1년 총액 110만 달러

    2019 KBO리그 타점왕을 차지한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한신 구단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샌즈와의 계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본 언론은 계약 기간


  10. SK 출신 산체스, 日 요미우리와 2년 계약 체결

    SK 와이번스에서 활약했던 우완 앙헬 산체스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둥지를 틀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3일 산체스가 요미우리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SK 와이번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앙헬


  11. 日 라쿠텐, 120억에 대만 라미고 몽키스 인수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운영하는 온라인 유통기업 라쿠텐이 대만프로야구(CPBL) 라미고 몽키스를 인수한다. 19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라쿠텐은 NPB의 발전과 시장 확대 등을 목표로 라미고를 인수하기로 했


  12. '한국 킬러' 우에하라, 20년 선수 생활 마침표

    일본 프로야구의 한 획을 그었던 우완 우에하라 고지가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호치'와 '닛칸 스포츠' 등은 지난 20일 우에하라가 은퇴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PB 현역 최고령 투수로 활약하던 우에


  13. 'ML 20홈런' 비야누에바, 日 요미우리행

    메이저리그 20홈런의 주인공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뛴다.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27)가 내년부터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둥지를 튼다. 미국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내야수 비야누에바와 1년 총액 200만달러(22억 6천만원)에 계약했다


  14. '리얼무토 홈런' MLB 올스타, 요미우리에게 완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가 일본 투어 첫 승을 거뒀다. MLB 올스타는 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8 MLB 올스타 투어 인 재팬 첫번째 경기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9-6 승리를 거뒀다. 3회에만 대거 5점을 뽑으며 수월하게 경기를 풀었다. 7번타자 겸 포수로 출전한 J.T 리얼


  15. 日야구, 대만에 무릎…감독 "좋은 경험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게 졌다. 일본은 7일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대만과 친선경기에서 5-6으로 졌다. 이날 경기는 오는 9일 열릴 예정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와 경기에 앞서 열린 친선경기였다. 일본 프로야구(NPB


  16. MLB 거포 노리는 한신, 결국 로사리오 방출

    윌린 로사리오(29)가 결국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로부터 방출 당했다. 한신은 지난달 31일 로사리오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도 '로사리오, 역시 퇴출'이라는 제목으로 이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로사


  17. '투타겸업' 네오, NPB 드래프트 1순위로 주니치 행

    또다른 '투타겸업' 선수로 일본 프로야구계의 커다란 관심을 받은 네오 아키라(18, 오사카 도인 고교)가 주니치 드래곤스 유니폼을 입는다. 네오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주니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올 봄부터 꾸준히 NPB 구단의


  18. 'LG 출신' 허프 "내년에도 일본 복귀 희망"

    일본 프로야구(NPB)의 벽을 실감한 전 LG 트윈스 좌완 데이비드 허프가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는 희망을 나타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6일 '올 시즌 야쿠르트에서 뛴 허프가 잔류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허프는 "시즌 초반에는 상대에게 투구 사인이 들키는


  19. 요미우리 스가노, NPB 가을야구서 사상 첫 노히터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29)가 포스트시즌 첫 경기서 노히터를 달성했다. 스가노는 14일 일본 도쿄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열린 2018 NPB 클라이맥스 시리즈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113개의 공을 던지며 무


  20. 몰락한 NPB 한신... 17년 만에 최하위 확정

    일본 프로야구(NPB) 명문으로 꼽히는 한신 타이거즈가 몰락했다. 17년 만의 최하위에 분위기 또한 침체됐다. 한신은 10일 일본 효고 현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와 홈 최종 경기에서 2-1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겼지만 한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