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은행 박혜진, WKBL 2라운드 MVP 선정

    여자프로농구(WKBL)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아산 우리은행 박혜진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언론사 기자단 투표 결과 총투표수 57표 중 박혜진이 35표를 얻어 최다 득표자가 됐다"고 10일 발표했다. 박혜진이 22표를 얻은 박지수(청주 KB)를 제치고 2라운드 MVP가 됐다


  2. '라건아 골밑 장악' 현대모비스, KGC 꺾고 9연승 질주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9연승을 거두며 1위를 이어갔다. 현대모비스는 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7-75로 이겼다. 9연승을 질주한 현대모비스는 홈경기 10연승도 덤으로 거뒀다. 또 KGC인삼공사전 6연승으로 압도하는


  3. 유진·밀러 폭발 삼성, DB꺾고 7연패 끊어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7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 삼성은 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83-78로 이겼다. 7연패를 기록 중이던 삼성은 귀중한 승리를 수확하며 전환점 마련에 성공했다. 문태영과 네이트 밀러의 쌍포가 터지면서 3쿼터 70-60


  4. 서울 삼성, 9일 창원 LG전 '빙속여제' 이상화 시투 초청

    남자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오는 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홈 경기 시투자를 선정했다. 삼성 구단은 이날 경기 전 시투자로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스타인 ‘빙속여제’ 이상화를 초청한다. 또한 경기 전에는 입장하는 어린이 팬에게 매일유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요


  5. 김단비 3연속 최다 득표 도전…WKBL 올스타전 투표 시작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가 7일부터 26일까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나뉘어 승부를 가리는 2018-19시즌 올스타전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소속팀 구분 없이 팬 투표 순위에 따라 팀이 구성된다. 팬 투표 전체 1위가 핑크스


  6. '종횡무진' 양홍석, KBL 2R MVP '휘파람'

    양홍석(부산 KT)이 2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등극했다. KBL은 4일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2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82표 중 39표를 획득한 양홍석이 팀 동료 마커스 랜드리(20표)를 제치고 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라운드 9경기 동안 평균 29분 41초에 출


  7. 김은혜·이종애 등 WKBL 은퇴선수 참가 지원 설명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은퇴선수 및 여자농구 출신 선수들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WKBL은 지난 1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KBS스포츠예술과학원에서 'WKBL 은퇴선수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WKBL과 KBS스포츠예술과학원 간 여자농구 은퇴선수 지원 활성


  8. 전창진 전 감독, KCC 수석코치 길 막혔다 'KBL 재정위 발표'

    전창진 전 감독의 프로농구 코트 복귀가 불발됐다. KBL은 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KBL센터 대회의실에서 재정위원회(이하 재정위)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KCC는 전창진 전 감독을 수석코치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KBL은 이에 따라 전 전 감독의 KCC 농구단 코치 등록


  9. 남자 농구, 요르단 완파하고 2연속 월드컵 진출권 확보

    한국 남자 농구가 요르단을 꺾고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2라운드 E조 조별리그 10차전


  10. 김상식 男농구대표팀 감독, 눈에 띄는 '대화 리더십'

    차분하게 첫 발을 내디뎠다. 김상식(50) 한국남자농구대표팀 감독이 '대행' 꼬리표를 뗀 첫 경기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김 감독은 지난 9월 막을 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에 머문 한국남자농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허재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감


  11. 전창진 전 감독 KCC 수석코치 선임…KBL 내달 3일 심사

    전창진(55) 전 감독이 프로농구로 복귀한다. 전주 KCC는 "전 전 감독을 수석코치로 선임한다"고 30일 발표했다. KCC 구단은 "스테이시 오그먼 감독 대행 체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라며 "12월 1일자로 전창진 수석코치를 선임한다"고 덧붙였다. KCC는 추승균 감독이 지난 15일 성


  12. '라건아 더블더블' 한국 男 농구, 레바논 꺾고 조 2위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2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E조 2라운드 레바논과 맞대결에서 84-71로 승리했다. 7승 2패가 된 한국은 뉴질


  13. '박혜진 19득점' 우리은행, KB스타즈 꺾고 8연승 질주

    '미리보는 챔피언결정전'으로 불린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이 웃었다. 우리은행은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맞대결에서 61-56으로 이기고 개막 8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KB스타즈는 6승 2패로 2위를 유지했다. 박혜진


  14. '공격 압도'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개막 7연승 질주

    아산 우리은행이 개막 7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26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시즌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홈경기에서 74-45로 완승을 거뒀다. 개막 후 7연승으로 유일하게 무패를 달렸다. 신한은행은 1승 7패로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쿼터 시


  15. KT, KG와 트레이드…박지훈 내주고 한희원·김윤태 영입

    프로농구 부산KT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T는 26일 가드 박지훈(23)을 내주고 포워드 한희원(25)과 가드 김윤태(28)를 수혈하는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는 포워드진 보강이 필요한 KT와 가드진이 약한 KGC의 이해관계가 맞아 성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