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한지민♥·짜릿한 연기"…박지후, 내면까지 성숙한 19살 기대주

배우 박지후가 영화 '벌새'에 이어 '빛과 철'로 더욱 성장한 내면 연기를 보여준다. 최근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앞으로 펼쳐질 박지후의 배우 인생이 기대가 되는 순간이다. '빛과 철'(감독 배종대)은 남편들의...

  1. [조이人] "그 시간에 충실하길"…신승호, '더블패티' 꽃피운 열정

    배우 신승호가 '더블패티'로 첫 주연 영화 도전에 나섰다. 끝없는 열정으로 꽃피운 '더블패티'는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신승호에게도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영화다. 지난 17일 개봉된 '더블패티'(감독⋯

  2. [조이人]유영재의 재발견 "신인배우 아니냐는 반응, 기분 좋았다"

    "신인배우 아니냐는 반응, 섭섭함보다 기분 좋았어요." 데뷔 9년차 아이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과 또 달랐다.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캐릭터에 녹아들며 존재감을 발산했고, 배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두 번째 드라마 '철인왕후⋯

  3. [조이人] ①'아침마당', 30년 지킨 '마당정신'…"김재원·이정민, 대체불가 MC"

    KBS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이 오는 5월 서른살을 맞는다. 서른은 이립(而立)이다. 마음이 확고하여 흔들림 없이 서는 나이. 모진 풍파 속에서도 서른해 동안 제자리를 지켜온 '아침마당'의 진짜 힘은 무엇일지 궁금해졌다. 두자릿대 시청률⋯

  4. [조이人] ②임영웅·영탁 거쳐간 '도전 꿈의무대'…"'미스트롯' 꽃 피워"

    ①에서 계속 '아침마당'은 하나의 제목으로 묶여있지만 5개의 개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화제작을 꼽자면 단연 '도전! 꿈의 무대'다. 2017년 11월 첫방송된 '도전! 꿈의 무대'는 두자릿대 시청률로, '아침마당'⋯

  5. [조이人] ③'아침마당', 유재석이 터닝포인트…"정우성·조용필, 나와주세요"

    ②에 이어 "유산슬(유재석) 출연이 '아침마당'의 터닝포인트가 됐어요.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가 나왔고, 라디오에서 대놓고 '아침마당'을 홍보해 줬어요. 점차 저변이 확대됐죠. 새해엔 박진영과 비가 출연했는데, 먼저 출⋯

  6. [조이人] 차은우 "외모에 가려진 연기력? 마음 아프지만 구애받지 않아"

    차은우에게 있어 '여신강림'은 배우로서 더 많은 걸 배우고 깨닫고 한 단계 더 성장하게 해준 작품이다. 주연으로서의 부담감을 느끼기 보다는 캐릭터에 더 공감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다. 배우, 가수 뿐만 아니라 '집사부일체'로⋯

  7. [조이人] 차은우 "'최최차차'→'최차' 되길…'신뢰주는 멋쟁이'가 목표"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세 번째 주연작인 tvN '여신강림'을 무사히 마쳤다. 원작 웹툰과 가장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차은우는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자랑하며 주연 배우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여신강림'은⋯

  8. [조이人]박하선, 드라마·영화·라디오 "하루 5탕 아이돌 스케줄…행복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를 꼽자면 다름아닌 박하선이다. 박하선은 임신과 출산 공백이 언제 있었냐는 듯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말 그대로 맹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라디오DJ로도 활약하면서 '동시간 청취율 1위'의 쾌거를 얻기도 했⋯

  9. [조이人] 설인아 "이유있는 악녀…신혜선에 배려 배웠다"

    누군가에게 악녀로 비춰졌을지 몰라도, 설인아에겐 절절한 일편단심이었고 그래서 안타까웠다. '철인왕후' 설인아는 다채로운 얼굴을 꺼내들며 시청자에 강렬한 존재감을 새겼다. 설인아는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철종⋯

  10. [조이人] '런온' 이봉련 "남편=조력자, 10년 넘게 쌓아온 필모그래피 만족"

    배우 이봉련이 '런 온'으로 다시 한번 신스틸러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런 언니가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할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해낸 이봉련의 탄탄한 저력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났던 순간이다. 이봉련은 JTBC 수⋯

  11. [조이人] '런온' 임시완 "주조연 상관없이 책임감 느껴, 늘 냉정하게 채찍질"

    배우 임시완이 '런 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믿고 보는 배우' 입지를 굳혔다. 최근 종영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12. [조이人] 수빈 "'미쓰백' 고진감래…걸그룹 활동 미련 있죠"

    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수빈에게 '미쓰백'이 그랬다. 경연의 압박도, 결과에 대한 속상함과 아쉬움도 있었다. 위기도 찾아왔다. 그러나 결국 '인생곡'을 찾았다. 용기를 낸 수빈의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수빈은 최근 종영한 MBN '⋯

  13. [조이人] 이선빈, 이광수♥→투톱 주연 "행복도, 10점 만점에 15점"

    "과분하게 큰 사랑 받아 굉장히 행복하다. 10점 만점에 15점 주고 싶다." 배우 이선빈이 강렬한 코믹 액션 영화로 돌아왔다. 일과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뤄나가고 있는 이선빈의 현재 행복지수는 최상이다. 이선빈은 10일 오전 화상 인⋯

  14. [조이人] 송중기 "'승리호' 신파 지적도 존중, 뻔뻔·스윗하지 않다"

    배우 송중기가 '승리호'로 돌아왔다. 송중기는 9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된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인터뷰에서 '승리호'를 선택한 이유, 연기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은 물론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송중⋯

  15. [조이人] '런온' 신세경 "사랑 방식·가치관 매력적, 시즌2 기다려"

    배우 신세경이 '런 온'을 떠나보내는 소감과 함께 '인생 캐릭터'로 남은 오미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지난 4일 종영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에서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16. [조이人]이정하 "무릎 부상으로 축구 관둬, 공감했고 성장했다"

    "우식이의 성장과 함께 배우 이정하도 성장했죠." '런온'에서 이정하는 푸르른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시련과 아픔 속에서도 해맑은 미소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드라마 제목처럼 참 열심히 달렸던 시간들,⋯

  17. [조이人]이연희 "20대보다 지금이 행복…결혼, 두려움 없었다"

    배우 이연희가 혼란스러웠던 20대의 터널을 지나 서른살에 안정을 찾았다고 고백했다. 이연희는 마흔이 기대가 된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2일 오후 배우 이연희와 화상 인터뷰로 만났다. 이연희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새해전야'에서 6년⋯

  18. [조이人]김영대, '펜트하우스'x'바람피면' 병행…"엄기준 조언 감사"

    '펜트하우스'와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병행 활약한 배우 김영대가 남다른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김영대는 조이뉴스24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SBS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건넨 조언을 떠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드라마에서⋯

  19. [조이人] '경소문' 조병규 "주인공 꿈 꿔 본 적 없는 기적, 이 악물고 연기"

    배우 조병규가 첫 주연작인 '경이로운 소문'을 무사히 마쳤다. 꿈 꿔 본 적 없던 주인공이 되어 더욱 이 악물고 연기하고 준비했다는 조병규의 진심과 열정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조병규는 최근 화상으로 진행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

  20. [조이人]'개천용' 정웅인 "권상우, 짜증 한 번 없는 진짜 '참배우'"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국선 변호사와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