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희찬, 시즌 첫 선발 출전 골맛…도움도 2개 올려

    황희찬(23, 잘츠부르크)이 올 시즌 마수걸이 골과 함께 어시스트도 올렸다. 황희찬은 1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장트 푈텐에 있는 NV 아레나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019-2020시즌 4라운드 SKN 장트 푈텐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


  2. 애틀랜타전 선발 등판 류현진, 2경기 연속 안타

    '타석에서도 잘 쳐요.' 류현진(32, LA 다저스)이 만만찮은 타격 실력도 보였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 '장타에 흔들린' 류현진, ATL전 3회 불의의 2실점

    시즌 13승 도전에 나선 류현진(32·LA 다저스)이 제구 난조 속에 선취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3회까지 3


  4. '화장실 냄새' 오픈워터 수영 취소…도쿄올림픽 어쩌나

    화장실 악취로 논란이 된 도쿄올림픽 오픈워터 수영 경기장에서 기준치 이상의 대장균이 발견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패러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집행위원회는 17일 도쿄 오다이바 해변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오픈워터 수영 경기를 취소


  5. '류현진 동료' 우리야스, 20G 출전 정지…가정 폭력

    류현진(32, LA 다저스)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훌리오 우리야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우리야스가 가정폭력으로 20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6. '13승 도전' 류현진, ATL전 1회 삼자범퇴

    시즌 13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2·LA 다저스)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1회를 삼자범퇴로


  7. '2G 연속 선발' 황의조, 몽펠리에전 63분…권창훈·정우영 결장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8·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개막 후 2경기 연속 선발출전하며 팀 내 입지를 다졌다. 황의조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아키텐주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19-2020 리그1 2라운드 몽펠리에와의


  8. 기성용 75분 활약…뉴캐슬, 노리치 시티에 완패

    기성용(30, 뉴캐슬)이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첫 출전해 약 75분간 활약했다. 기성용은 올 시즌 소속팀의 EPL 개막전에 결장했으나 17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에 있는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라운드 원


  9. '모우라 동점골' 토트넘, 맨시티 원정 혈투… 2-2 무승부

    토트넘 홋스퍼가 혈투 끝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얻어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2-2로 비겼다. 경기 초반


  10. 복덩이 페르난데스, 결승타에 멀티히트 두산 승리 견인차

    "따로 주문할 것은 없어요. 타격 만큼은 워낙 제몫을 하고 있는 선수니까요."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을 앞두고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했다. 김 감독은 "(페르난


  11. 부진 떨친 이영하, 7이닝 2실점 호투로 화답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는 8월 들어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지난달(7월) 10승 고지에 오를 때까만해도 순조로웠다. 그런데 지난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2.2이닝 동안 12피안타 6실점(5자책점)


  12. 이영하 7이닝 2실점…두산, 롯데 꺾어 '2위 보여요'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승수 하나를 더하며 2위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두산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주말 홈 2연전 첫 날 맞대결에서 9-2로 이겼다. 두산은 이로써 2연승으로 내달렸고 67승 46패로 3위를 지켰


  13. 박건우 희생플라이…두산, 한 시즌 팀 최다 기록 경신

    야구는 희생타가 공식 기록에 포함되는 종목이다. 자신의 타석 기회를 희생해 진루와 득점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다. 보내기 번트나 희생플라이가 대표적이다. 아웃 카운트 하나와 점수를 바꾸는 의미다. 희생타가 많다는 점은 그만큼 팀 플


  14. 롯데, '안풀리네'…이대호 실책, 장시환 조기 강판 빌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장시환이 마운드를 일찍 내려갔다. 장시환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러나 장시환은 3회말 아웃 카운트를 한 개도 잡지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장시환은 출발부터 불안


  15. 허리 아픈 손아섭, 1군 엔트리 제외…조홍석 콜업

    롯대 자이언츠 손아섭(외야수)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허리 통증 때문이다. 손아섭은 지난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런데 손아섭은 이날 경기를 일찍 마쳤다. 그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