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호철 감독 자격정지 1년…男배구대표팀 새 사령탑 찾아야

    결별 수순이 됐다. 대한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던 김호철 남자배구대표팀 전임 감독에 대한 처분을 내렸다. 김 감독의 이직 문제로 배구계는 안팎으로 시끄러웠다. 그는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신임 사령탑으로


  2. KBL 챔프전 흥행 대박,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 경신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가 맞붙은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4차전에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이 작성됐다. KBL은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 현대모비스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


  3. '24득점 맹활약' 쇼터 "수준 높은 경기 뛸 수 있어 감사하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섀넌 쇼터의 활약을 앞세워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모비스는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4차전 경기에서 92-91(21-19, 23-21, 27-25, 21-26)로 승


  4. 'V7 눈앞' 유재학 감독 "재미있는 경기 했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통산 7번째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모비스는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4차전 경기에서 92-91(21-19, 23-21, 27-25, 21-26)로 이겼다.


  5. '벼랑 끝' 유도훈 감독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천 전자랜드가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면서 사상 첫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자랜드는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4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 경기에서 92-91(19-2


  6. '해결사' 장영석 "개인 한경기 최다 타점 타이 몰랐죠"

    프로 데뷔 10년 만에 가장 좋은 출발이다. 키움 히어로즈 장영석(내야수)이 그렇다. 그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허리 통증이 있는 박병호가 지명타자 겸 3번 타자로 나왔고


  7. 장정석 감독 "포항 원정 힘들었지만 타선 청량제 노릇"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는 주중 3연전을 힘들게 치렀다. LG는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치른 3경기를 모두 이겼다. 그런데 세 경기 중 두 차례가 연장전이었다. 3연전 마지막 날인 18일 경기도 9회에 승부가 갈렸다. 키움도 3연전 마지막을


  8. '라건아 위닝샷' 모비스, 전자랜드에 신승…V7까지 1승 남았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짜릿한 한 점차 승리와 함께 통산 7번째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4차전 경기에서 92-91(21-19, 23-21, 27-25, 21-26


  9. [포토]종료 직전 넘어진 투 할로웨이, '자기발에 걸렸네!'

    19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92-91, 1점 차이로 모비스가 승리해 3승을 거머줬다. 전자랜드 새 외국인선수 투 할로웨이가 경기


  10. [포토]모비스, 1점 차 극적 승리!

    19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92-91, 1점 차이로 모비스가 승리해 3승을 거머진 가운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인


  11. 장영석 5타점·최원태 3승째…키움, LG 4연승 막아

    키움 히어로즈가 타선 집중력과 선발 등판한 최원태 호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었다. 키움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주말 원정 3연전 첫날 맞대결에서 13-3으로 이겼다. 키움은 이로써 13승 10패가 됐다. 반면 LG는 NC 다이노스와


  12. [포토]항의하는 유재학 감독

    19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3쿼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인천=정소희기자 ss082@joyne


  13. [포토]내가 로드야!

    19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4쿼터 전자랜드 찰스 로드가 덩크슛을 성공하고 기뻐하고 있다. /인천=정소희기자 ss082


  14. [포토]분위기 전환 시키는 덩크!

    19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4쿼터 전자랜드 찰스 로드가 덩크슛을 성공하고 있다. /인천=정소희기자 ss082@joynews2


  15. [포토]라건아, 골대 앞 포효!

    19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3쿼터 모비스 라건아가 슛을 성공하고 환호하고 있다. /인천=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