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장 김태형 "경기 중단 불구 선수들이 잘해줬다"

    천신만고 끝에 승리한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18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10-7로 승리한 뒤 "비가 와 경기가 중단되며 분위기가 어수선했는데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잘해


  2. '3타점' 김재환 "팬들 덕분에 집중력 유지했다"

    "팬들 덕분에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김재환은 18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좌익수 겸 4번타자로 변함없이 선발출전,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김재환의 활약에 두산은 초반 열세를 딛고 10-7로 역전승하며 2연승을


  3. '김재환 3타점' 두산, 악전고투 끝 2연승 '휘파람'

    두산 베어스가 악전고투 끝에 2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KBO리그 홈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0-7로 승리했다. 시즌 46승 27패를 기록한 두산은 이날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패한 선두 SK


  4. 역전승·지키는 야구 성공…장정석 감독 '미소'

    상승세를 이어가야한다. 장정석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지난 6일 소속팀 간판 타자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장 감독이 박병호를 라인업에서 뺀 이유는 분명하다. 떨어진 타격감에 부상까


  5. '역전 결승포' 최형우 "팀 성적 부진, 마음의 짐 안고 열심히 하겠다"

    KIA 타이거즈 4번타자 최형우가 팀의 2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최형우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활약


  6. 키움, 박동원 결승타…KT 꺾고 4연승

    키움 히어로즈가 연승을 4경기로 늘렸다. 키움은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주중 홈 3연전 첫 날 맞대결에서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이로써 42승 32패가 됐고 4위를 지켰다. KT는 2연승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


  7. '2연패 탈출' 박흥식 대행 "양현종·최형우가 승리 견인"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와 4번타자의 활약 속에 안방에서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KIA는


  8. '시즌 7승' 양현종 "형우형 홈런으로 큰 힘 얻었다"

    KIA 타이거즈 좌완 양현종이 팀의 2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양현종은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6이판타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KIA의 4-2 승리를


  9. [포토]키움, kt 꺾고 4연승 질주!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키움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키움은 kt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4연승을


  10. [포토]넥센, kt 상대로 한 점차 짜릿한 역전승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키움 김규민, 이정후, 임병욱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키움은 kt와의 홈경기에서 3-2로


  11. 김연경·김희진 나란히 21점 女배구, 도미니카공화국에 덜미

    좌우 쌍포가 터졌지만 기대한 결과를 손에 넣지 못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발리볼 네이션스(VNL) 대륙간 라운드 5주차 첫 경기에서 고개를 숙


  12. '최형우 역전 3점포' KIA, 선두 SK 잡고 2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역전승했다. 선취점은 SK에서 나왔다. SK는 1회초 1사 3루에서 최정이 좌


  13. [포토]박동원, 타구를 멀리 보내는 것이 포인트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3루 키움 박동원이 희생플라이 타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 /고척=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14. [포토]김민수, kt의 리드를 지키지 못한 불펜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1, 3루 kt 김민수가 키움 임병욱과 상대하는 과정에서 폭투로 실점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고척


  15. 잠실 NC-두산전, 우천 중단…45분 뒤 재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KBO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된 뒤 재개됐다. 초반 난타전이 펼쳐진 가운데 NC가 3회말까지 6-5로 앞선 상황에서 경기장에 폭우가 쏟아졌다. 오후 7시50분 중단된 경기는 계속된 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