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진' 맨유, 결국 무리뉴 감독 경질 '극약 처방'

    성적 부진에 시달리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결국 칼을 휘둘렀다. 맨유는 18일(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고 발표했다. 예상됐던 결과다. 지난 2016년 5월 루이스 판할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 사령탑에 부임한 무리뉴는 초반의 큰 기대와 달리 2년 반의 시간 동안 이렇


  2.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 '토토프렌즈',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 임직원으로 구성된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 ‘토토프렌즈(TOTO friends)’가 올 한해 동안 꾸준한 활동으로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스포츠토토의 안정적인 판매를 통해 체육진흥기금 조성에 기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스포츠인


  3. 이승엽재단, 유네스코와 파트너십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하 이승엽재단)은 유네스코에서 설립한 '유스앤스포츠(Youth and Sports)'의 총회인 '펀숍(Funshop)'을 2019년 9월 대한민국에서 주최한다 유스앤스포츠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소년 스포츠 리더들을 지원하여 경제적으로 소외된 계층의 자립을 돕고, 스포츠를 통해 지역


  4. 김일·김진호 등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 개최

    대한체육회(KOC)는 '2018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고 김일(프로레슬링), 김진호(양궁)의 업적을 기리는 헌액식을 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개최한다.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는 지난 3일 제7차 회의에서 '프로 레슬링의 선구자'로 불리며 어렵고 힘든 시절 주특기인 박치


  5. FC서울, 돌아온 오스마르와 3년 재계약

    FC서울이 임대복귀 한 오스마르와 재계약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2021년 말까지다. FC서울은 지난 1년간 새로운 무대를 경험하고 컴백한 오스마르와의 재계약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선에 다시 한번 함께 섰다. 오스마르는 올 시즌 임대신분으로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활약하며


  6. 'AG 스타' 황의조, 손흥민 제치고 '올해의 선수' 우뚝

    '아시안게임의 스타' 황의조(감바오사카)가 대표팀 간판 스타 손흥민(토트넘)을 제치고 올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황의조가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의조는 총 218점을 얻어 손흥민(171점)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전체 투표자 53명 가


  7. SK, 포수 이성우 방출…"선수 의견 따른 결정"

    SK 와이번스가 포수 이성우를 방출했다. SK는 18일 이성우에 대한 자유계약 선수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선수 본인의 의견에 따른 결정"이라고 구단은 설명했다. 백운초-청원중-성남서고를 거쳐 2005년 SK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이성우는 2008년 트레이드로 KIA로 이적했다. 프


  8. 양의지 대타는 투수…두산, 보상선수로 이형범 지명

    양의지(NC 다이노스)의 보상선수는 이형범이었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FA 자격을 얻어 NC로 이적한 양의지의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이형범(24)을 지명했다. 화순초-화순중-화순고 출신인 이형범은 2012년 특별지명(23순위)으로 NC에 입단했으며, 2014~2015년 경찰야구단에서 군복무를 마쳤


  9. 류현진, 컨디셔닝 전문가와 손잡았다…김용일 코치, 전속 트레이너 합류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몸관리를 위해 든든한 동반자를 구했다. 국내 최고의 컨디셔닝 지도자 중 하나로 꼽히는 김용일 트레이닝 코치가 2019시즌 류현진의 미국 길에 동행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7일 "김 코치가 2019시즌 류현진과 미국에서 함께한다"


  10.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FOX스포츠 선정 최고 지도자

    베트남을 10년 만에 스즈키컵 정상으로 인도한 박항서 감독이 최고 사령탑으로 우뚝 섰다. 박 감독은 18일 폭스스포츠가 선정한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베스트팀 감독으로 뽑혔다. 폭스스포츠는 대회를 빛낸 최고의 선수들을 한 팀으로 선정하면서 박 감독의 사령탑으로 선정했다.


  11. [체육계 폭행]"죽음의 공포까지 느꼈다"…심석희의 눈물

    심석희의 진술이 화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는 17일 수원지법 형사4부(문성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그간 겪은 폭행의 경험을 생생히 털어놓았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맞았다"며 "아이스하키 스틱에 맞아 손가락이 부러진 적도 있


  12. 이승우, 3G 연속 선발…페스카라전 완승 견인

    엘라스 베로나의 '기대주 이승우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주전 다지기에 돌입했다. 이승우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B 15라운드 페스카라전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베로나는 페스카라에 3-1로 승리했다.


  13.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맞았다"…심석희, 눈물의 법정 진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맞았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법정에서 선수 생활 동안 당한 폭행 경험을 털어놓았다. 17일 수원지법 형사4부(문성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심석희는 "피고인을 처음 만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상습적


  14. 'ML 출신' 아수아헤, 조만간 롯데 합류할 듯

    메이저리그 출신 내야수 카를로스 아수아헤(27)가 빠른 시일 내에 롯데 자이언츠에 합류할 전망이다. 미국 야후스포츠의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제프 패선은 17일(한국시간) "아수아헤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바이아웃 절차를 마치는대로 KBO리그의 롯데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트위


  15. KPGA, BTR과 업무협약…'BTR 장타상' 개명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비티알(이하 BTR)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맺었다. 지난 13일(목)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BTR 박만영 회장과 BTR 박인수 사장을 비롯해 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콜핑의 골프웨어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