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유범열 기자
heat@inews24.com

  1. 임이자 국회 재경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어"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오는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불가'를 못박았다. 청문회 자료제출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데다 각종 논란에 휩싸인 이 후보자에 대해 청문회가 아닌 수사가⋯

  2. 2차 종합특검, 與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최장 170일 수사[종합]

    국회가 1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 특검법(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 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을 강력하게 반대해온 국민의힘 등 범야권은 장동혁 대표가 단식⋯

  3. '尹 징역 5년' 선고…국민의힘 "특별한 입장 없는 게 입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체포방해 혐의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국민의힘은 앞서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형 구형 때와 같이 또다시 침묵을 지켰다.당은 이날 선고 직후 별도 논평을 내지 않았다. 박성훈 수석대변인⋯

  4. [속보] 필리버스터 종료…2차 종합 특검법, 與 주도 본회의 통과

    2차 종합 특검법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범야권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는 여권의 무제한토론 종결 동의에 따라 앞서 자동 종료됐다.속보⋯

  5. 송언석 "野 단식 중 李 '오찬 쇼'…'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수용하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 대표들 간 예정된 신년 오찬에 대해 "한가한 쇼"라고 비판했다. 본인과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까지 당 투톱이 회동 불참 의사를 밝힌 가운데, 송 원내대표는 이 대⋯

  6. '밤샘 필버' 천하람 "靑 오찬 참석…화합하자며 필버하게 만드나"

    2차 종합 특검법 관련 밤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방해) 중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낮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 지도부 간 오찬 회동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밥은 먹지 못할 것 같다고 밝힌⋯

  7. '한동훈 제명'…돌아올 수 없는 강 앞에 선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초 전망과 달리 14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의결을 일단 보류했다. 중앙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의 소명을 듣지 않고 제명 결정을 내렸고 한 전 대표도 이를 문제 삼고 있는 만큼 '재심 청구' 절⋯

  8. 장동혁 "與 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위한 단식 돌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여당의 통일교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기 위해 단식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본회의 개의에 앞서 열린 당 규탄대회에서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과 함께 통일교 게⋯

  9. [속보] 장동혁 "與 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위한 단식 시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2차 종합 특검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시작과 함께 여당의 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를 위한 단식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속보 [사진⋯

  10. 여야, 오늘 민생법안 11건 처리…'2차 종합특검' 野 필버 수순

    여야가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비쟁점 민생법안 11건을 처리하기로 했다.양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아동복지법 개정안,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특별법 개정안, 항공철도사고조사법 개정안, 12·29 여객기 참사 및 영남권 산불 피⋯

  11. 與 "종합특검 본회의 상정"…장동혁 "필리버스터"

    15일 오후 예정된 본회의 상정 안건을 위한 오전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결렬된 가운데, 여당 주도 '2차 종합 특검법' 처리에 반대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가장 강력한 수단까지 선택할 수밖에 없다'며 사실상 필리버스터(무제한토⋯

  12. 재심 않겠다는데...장동혁 "한동훈, 재심 기회 주겠다"[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이날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윤리위가 한 전 대표 소명 절차 없이 징계를 결정해 그에게 재심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

  13. [속보] 장동혁 "오늘 최고위서 제명 결정 않아, 한동훈에 소명 기회"

    장동혁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 최고위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오늘 하지 않고 재심 신청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14. '한밤중 제명' vs '가처분 예고' 張-韓 내홍에 국힘 수렁으로[여의뷰]

    국민의힘이 14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로 극심한 내홍에 빠졌다. 중앙윤리위원회가 당 쇄신 세력의 한 축인 한 전 대표를 당원 자격 박탈이라는 최고 수위 징계로 전격 제명하면서다. 당 안팎에선 계파를 막론하고 '뺄셈 정⋯

  15. [단독] 정의화 회장 '회의 불참'…국힘 상임고문단 이탈 가속

    정의화 회장(전 국회의장) 등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핵심 인사들이 향후 고문단 회의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굳힌 것으로 파악됐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외연확장이라는 당 요구에 역행하는 데⋯

  16.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재심청구 않고 가처분 검토[종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본인 제명 결정에 대해 "또다른 계엄"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그는 "윤리위가 이미 결론을 정해놨다"며 재심 청구를 하지 않겠다면서도 최고위원회의에⋯

  17. [속보] 한동훈 "윤리위, 이미 결론 정해놔…재심 청구 생각 없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본인 윤리위원회 제명 관련 기자회견에서 "윤리위가 이미 결론을 정해놨다"며 재심 청구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속보⋯

  18. [속보] 한동훈, 제명 결정에 "헌법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 선포, 반드시 막겠다"

    한동훈 전 대표는 1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인 윤리위원회 징계 처분 관련 기자회견에서 "허위 조작으로 저를 제명했다"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을 선포한 것이다. 국민과 당원과 함께 반드시 막을 것"이⋯

  19. 옛 친윤 권영세 "한동훈 제명, 과한 결정"

    5선 중진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 의결에 대해 "과한 결정이라고 본다"고 했다. 권 의원은 20대 대선 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과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탄핵 정국⋯

  20. 한동훈 심야 전격 제명 후폭풍… 친한계·소장파 강력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전격 최고 징계 수위인 '제명' 처분하면서 당내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원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강력히 반대하는 가운데 계파와 무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