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日 후쿠시마 원전 폐로에 'AI 로봇' 투입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해체 작업에 인공지능(AI) 로봇이 활용될 전망이다.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AI가 로봇을 자율제어하⋯

  2. 네팔 대홍수 사망자 750명으로⋯실종자 3044명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사망자 수가 750명으로 늘었다.추가 범람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양국 당국은 3000명이 넘는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3. 러·우크라 '에너지 시설' 공습 격화⋯러시아 "대규모 공격 준비" vs 우크라 "드론 1천기 공습"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공습 확대를 예고하자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준비하며 맞대응에 나섰다.30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대상으로 한 대규⋯

  4. '오디세이' 847만 돌파⋯'스파이더맨' 제치고 올해 외화 흥행 1위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제치고 올해 개봉한 외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30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오디세이'의 누적 관객 수는 847만1⋯

  5. 히말라야 홍수 나흘 만에 또 '비상'⋯강물 불어나 2차 홍수 우려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 만에 강물 수위가 다시 높아지면서 2차 홍수 우려가 커지고 있다.3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은 이날 오전 7시 20분 경보를 발령하⋯

  6. "아시아 산악 빙하 9만5천개⋯더 위협적인 재난 닥칠 수도"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의 원인이 기후변화에 따른 빙하 붕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산악지역에 이처럼 녹고 있는 빙하가 수만개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28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댄 맥그래스⋯

  7. 캐나다 "트럼프 거리→타코 거리로"⋯미국과 개명 신경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접경지인 온타리오호의 미국 내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캐나다는 북미 우호 상징이던 '트럼프 거리' 명칭을 '타코 거리'로 바꾸겠다고 맞서고 있다. 양국 간⋯

  8. 美재무 "엔화 불안하면 美금리 올라"⋯엔화 개입 의도 밝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달 이례적인 엔화 매수 개입과 관련, 엔화 시장의 급격한 불안이 미국 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엘리자베스 워⋯

  9. '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경제 규모의 10%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에 최대 약 7조원의 비용이 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와르님 와글 네팔 재무부 장관은 지난 26일 북부 바⋯

  10. 정부, 네팔에 대응팀 9명 추가 파견…헬기 운항은 제한

    정부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합동신속대응팀 9명을 추가 파견한다. 다만 현지 헬기 운항이 제한돼 수색에는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부 직원 1명과 소방청 대원 8명 등 9명으⋯

  11. 트럼프 '입막음 돈' 사건, 연방법원 이송 무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토미 대니얼스 입막음 돈’ 사건을 연방법원으로 옮기려 했지만 막혔다. 법원은 이미 주법원에서 유죄 평결과 선고까지 이뤄진 사건을 이송할 수 없다고 봤다.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

  12. 美, 베네수엘라 유전 개발 참여…원유 생산량 55%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 대규모 석유 개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기업이 현지 유전 개발에 참여하고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확보하는 방식이다.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

  13. 트럼프, 우주사관학교 창설…"우주 2등은 지구 1등 될 수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우주인력 양성을 위한 '우주사관학교(U.S. Space Academy)'를 창설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미 항공우주국(NASA) 린든 B. 존슨 우주센터에서 우주⋯

  14. 호르무즈 사실상 마비…미·이란 협상 중재 본격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량이 전쟁 전의 8.7% 수준으로 급감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중재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은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미국은 제재를 강화하고 있다.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15.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 용인·한국전쟁 종전 등 논의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시 암묵적인 북핵 용인 및 종전합의 등이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북한 담당 국장을 지낸 앤서⋯

  16. 美, 중동에 루스벨트함 투입…7개월 이상 배치 전망

    미국 해군이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을 중동에 투입한다. 이란과의 무력 충돌이 길어지면서 항모 전력을 교대하기 위한 조치다.26일(현지시간) 미 해군 전문매체 USNI뉴스 등에 따르면 루스벨트함은 수주 안⋯

  17.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472명으로 늘어...실종자는 1535명

    네팔 히말라야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수색 사흘째 양국 사망자는 472명, 실종자는 1535명으로 늘었다.2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팔에서 469명이 숨졌다.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도 3명이 사망했다.사망자는 하루 새 110명 늘었⋯

  18.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나 해군 복귀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떠나 해군으로 돌아간다. 2017년 NASA 우주비행사 후보로 선발된 지 9년 만이다.28일 NASA에 따르면 조니 김은 NASA 근무를 마치고 해군 소령으로 복귀한다.조니 김은 지⋯

  19. 트럼프, 전쟁 중 방산주 거래…백악관 "직접 관여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중 방산·에너지주를 잇달아 거래한 것으로 나타나 이해충돌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28일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부윤리청(OGE)에 신고한 6월 주식 거래는 모두 1051건이다.⋯

  20. 美, G20에 이란 제재 공조 요청 계획⋯中 반발 변수

    미국이 이란의 자금줄을 끊기 위해 주요 20개국(G20)과 대이란 제재 공조에 나선다.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이 제재 강화에 반대하고 있어 회원국 간 공조가 이뤄질지가 관건이다.2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콧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