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아, 이게 무슨 냄새야?"⋯공항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보게 한 부모

    말레이시아의 한 공항에서 화장실이 가까이 있는데도 자녀가 쓰레기통에 용변을 보도록 한 부모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16일 아시아원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

  2. '포클랜드는 우리 땅' 현수막 번쩍⋯아르헨 선수들, FIFA 징계 받나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뒤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3. "끝까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트럼프, 결국 성범죄 사건으로 84억원 지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적 학대와 명예훼손 사건으로 인정된 손해배상금 562만 달러(약 84억원)를 작가 E. 진 캐럴(E. Jean Carroll) 측에 지급했다.15일(현지시간)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미국 법원 기⋯

  4. "멀쩡하던 반려견이 갑자기 '기절'"⋯방귀 냄새 맡아보니 원인은 '이것'

    영국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르던 반려견이 대마 성분이 든 물질을 먹은 뒤 의식을 잃었다가 산악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15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5살 검은색 래브라도리트리버 '도쿄'는 지난 12일 주인 크리스⋯

  5. "도대체 어디 있길래"⋯3개월째 사라진 카피바라, '24시간 수색'에 AI까지 총동원

    영국의 한 동물원에서 탈출한 카피바라를 찾기 위한 '대수색전'이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다.15일 BBC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3월 영국 햄프셔에 있는 마웰 동물원에서 생후 9개월 된 카피바라 '삼바'와 '탱고'가 우리를 탈출하⋯

  6. 손주 안 봐준다고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며느리⋯아들은 "맞을 만했다"

    중국에서 손주를 돌보지 않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겠다고 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를 폭행해 갈비뼈 4개를 부러뜨린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저장TV 등에 따르면 남편 자오 씨와 아⋯

  7. 음바페의 프랑스 꺾은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佛 감독 "심판은 자격 있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앞세운 프랑스의 우승 도전이 4강에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프랑스를 완파하며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15일(한국시간) 스페인은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

  8. "힘들어도 직접 말하기 껄끄러워"⋯日 '휴직 대행' 서비스 확산

    일본에서 직장 내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회사에 직접 휴직 의사를 밝히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신해 휴직 절차를 진행해주는 '휴직 대행'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15일 산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의 한 법률사무소⋯

  9. "구조선 2시간 걸릴 때 드론은 단 3분"⋯中 홍수 현장에 투입된 '구조 드론'

    중국 남부 지역이 태풍과 폭우로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대형 드론이 고립된 주민을 직접 공중으로 구조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제10호 태풍 '마이삭⋯

  10. 트럼프 "이란, 내주까지 협상 나와야…발전소·교량 공격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내주까지 종전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뷰 한 시간 전까지도 미국 대표들이⋯

  11. "조회수에 눈 멀었다"…30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中 남성 결국

    중국의 한 20대 인플루언서가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고층 아파트에서 낙하산 점프를 시도해 현지에서 구금 조치를 받았다. 모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도 차단당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3일(현지시간) '⋯

  12. 44억 재산 부모 아닌 친구에게 상속한다는 19세⋯이유 들어보니

    중국의 한 19세 대학생이 약 44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부모가 아닌 어린 시절 친구에게 물려주겠다는 유언장을 작성한 사연이 전해졌다.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출신 대학생 리모(19)⋯

  13. 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타격⋯MOU 의미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공습을 예고한 가운데 미군 중부사령부가 사흘 연속 이란에 대한 야간 공습에 나섰다.1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성향 라디오 프로그램 '휴 휴잇 쇼(Hugh Hewitt Show)'에 전화로⋯

  14. '쥬라기 공원' 박사님 샘 닐, 별세…"존엄하게 눈 감아"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그랜트 박사 역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배우 샘 닐이 별세했다. 향년 78세.샘 닐의 유족은 13일 샘 닐의 공식 SNS를 통해 "샘 닐이 7월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샘은⋯

  15. "지문인식 텀블러도 등장"…日, 초등생 노린 테러에 관리감독 강화

    최근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텀블러에 수면제·세제 등 이물질을 넣는 테러 사건이 잇따르면서 당국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지문인식' 텀블러도 등장했다.13일 아사히신문 계열 주간지 아에라(A⋯

  16. 49도 '지옥 주방'서 버티던 韓 제과사⋯열사병으로 응급실行

    프랑스 파리의 한 주방에서 일하던 한국인 제과사가 최고 49도에 달하는 폭염 속에서 근무하다 열사병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된 사연이 공개됐다.최근 프랑스에서 제과사로 일하는 유튜버 '렉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

  17. "한국전이 마지막 무대"⋯25세 축구선수, 갑작스러운 비보에 '수사 착수'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12일(현지시간) 영국 방송 BBC에 따르면 남아공 프로축구 마멜로디 선다운스 소속⋯

  18. 미군, 이란 또 공습⋯호르무즈 전운 고조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을 상대로 이틀 연속 추가 공습을 감행했다.12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 동부시간 오후 5시(한국시간 13일 오전 6시) 중부사령부 병력이⋯

  19.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스페인 前총리 인종차별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프랑스와 맞붙는 스페인의 전 총리가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이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12일(현지시간) 프랑스 RMC 스포츠에 따르면,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

  20. 유로스타, '55도' 폭염 견디는 새 열차 주문⋯에펠탑은 단축 운영

    유럽 전역이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고속철도 유로스타가 섭씨 55도까지 끄떡없는 새 차량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1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언론 NL타임스 등에 따르면, 유로스타는 최근 발주한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