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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불무중 모듈러교실 찬성 76.34%…재학생 학부모는 왜 우려하나

드론 1500대 뜨고 다비치·리센느 무대 섰다…천안 K-컬처 박람회 ‘팡파르’

대전시의회, 대전교육청 견제 방식 '논란'

수남리 매립장 반대 결의안 ‘제동’…천안시의회, 처리 미뤘다

  1. 아산시, 1조 규모 ‘AI 모빌리티 실증 콤플렉스’ 첫 관문 넘었다

    아산시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 이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아산시는 산업통상부·충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약 1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

  2. 단국대병원-국립암센터, ‘지역완결형 암 의료체계’ 구축 협력

    단국대병원 충남권역암센터가 국립암센터와 손잡고 충남지역에서 암 예방부터 진료, 암생존자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완결형 암 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국대병원은 충남권역암센터가 지난 1일 암센터 5층 회의실에서 국립암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

  3. 충남도의회 농수해위, 축산·양봉 현장 찾아 “농가소득으로 이어져야”

    충남도의회가 축산과 양봉, 산업곤충 분야 현장을 찾아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점검했다.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제371회 임시회 기간인 4일 공주시 일원 축산·양봉·산업곤충 현장을 방문해 농가 의견을 듣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

  4. 충남도의회, 천안 공공·응급의료 현장 점검…“지역완결 체계 구축해야”

    충남도의회가 지난해 행정사무조사를 받았던 천안의료원의 경영 정상화 상황을 현장에서 다시 점검했다. 단국대학교병원에서는 닥터헬기를 비롯한 중증·응급의료체계를 살피며 지역 내에서 응급환자의 이송과 최종 치료가 이어질 수 있는 의료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충남⋯

  5. 천안불무중 모듈러교실 찬성 76.34%…재학생 학부모는 왜 우려하나

    천안불무중학교 모듈러교실 설치를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원거리 학교 배정을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찬성 의견이 76%를 넘긴 가운데 현재 불무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과밀화와 교육⋯

  6. “기업 수요→교육→성과 환류”…한기대 공동훈련센터 운영모델 인정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지역·산업 맞춤형 재직자 교육과 첨단·디지털 인재 양성 분야에서 동시에 우수한 직업훈련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6년 Best of CHAMP+’에서 산업맞춤형과 하이⋯

  7. 천안시의회 초선의원들 “실무교육·협치 더 필요”

    천안시의회 초선의원들이 개원 이후 2개월간 의정활동을 하며 겪은 애로사항과 고민을 공유하고 실무지원 체계와 역량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의회는 3일 쌍용동의 한 식당에서 ‘의장단과 함께하는 초선의원 의정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8. 관광·보건 특성화고에 대학 취업 인프라 연결…상명대, 진로지원 확대

    상명대학교가 대학의 취업지원 인프라를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한다.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2일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와 지역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충남관광보건고 정동진⋯

  9. “시민 아이디어가 정책으로”…장기수 천안시장 ‘아침시장실’ 첫발

    장기수 천안시장이 시민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 시정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는 ‘아침시장실’을 시작했다.천안시는 장 시장이 3일 시장실에서 학생과 사회복지사, 직장인 등 각계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첫 ‘아⋯

  10. “환자 골든타임 현지에서 지킨다”…단국대병원, 필리핀 외상교육

    중증외상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을 현지 의료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한국의 외상치료 기술이 필리핀에 전수됐다. 교육을 받은 현지 의료진의 평가 점수는 평균 54%에서 89%로 크게 높아졌다. 단국대병원은 충남 권역외상센터 장성욱 센터장과 조정래⋯

  11. 박충현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취임…“24시간 맞춤복지 힘 보탤 것”

    1억원 넘게 기부하며 천안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해온 후원자가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일 열린 이사회에서 박충현 미르지엔아이㈜ 대표이사를 제6대 이사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3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

  12. 왜 삼성은 또 아산인가…113조 투자 뒤엔 ‘35년 동행’ 있었다

    “왜 하필 아산일까.”지난 7월 정부와 충청권이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내놓은 뒤 삼성은 충청권에 약 14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 6⋯

  13. “사업 숫자보다 지원의 연속성”…충남형 ‘느린학습자’ 통합지원 제안

    충남도의 인권침해 조사·권리구제 기능은 독립성을 높이고 경계선지능인 지원은 학령기부터 성인기까지 끊기지 않도록 하나의 체계로 묶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충남도의회 정병인(천안8·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교⋯

  14. “재정 1조 부족한데 정원 56명 늘려”…충남도 조직개편 도마 위

    민선 9기 충남도의 핵심 조직인 ‘충효예기획관’의 법적 성격과 설치 절차가 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재정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무원 정원을 56명 늘린 것이 적절한지, 청년정책 예산은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편성됐는지도 함께 쟁점⋯

  15. 충남대, 2027학년도 수시 3354명 선발

    충남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80.5%인 3354명을 선발한다. 충남대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 1969명, 학생부종합 1225명,⋯

  16. 대전 학생들, 전국상업경진대회서 21개 메달 획득

    대전 학생들이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1개와 금상 6개를 포함해 2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한 학생들이 9개 종목에서 21개⋯

  17. “1926년 공주로 시간여행”…국가유산 야행 4일 개막

    100년 전 근대 공주의 밤거리가 다시 펼쳐진다. 1926년 제작된 ‘공주시가도’ 100주년을 맞아 공주 왕도심의 근대 국가유산을 무대로 무성영화와 근대의상, 골목길 탐방, 미디어파사드 등을 즐기는 야간 문화행사가 열린다. 공주시는 ‘2026 공주 국가⋯

  18. 한여름 10~15℃ ‘천연 에어컨’…보령 냉풍욕장 9만명 찾았다

    한여름에도 내부 온도가 10~15℃에 머무는 ‘천연 에어컨’이 올여름 9만여 명을 불러모았다. 보령 냉풍욕장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68일간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운영을 마치며 보령의 대표 여름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보령시는 보령 냉풍욕장이⋯

  19. 대전동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7건 확정

    대전동구는 2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1억400만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 7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효동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가양1동 방범용 CCTV 안심비상벨 설치, 홍도동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자양동·삼성동·대⋯

  20. 대전시, 경미한 경관 변경 신속 처리... 심의 기간 약 3주 단축

    대전시는 경관심의 이후 발생하는 경미한 경관계획 변경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경관 변경 신속 처리 절차(패스트트랙)’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최초 경관심의에서 결정된 기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일부 항목만 변경하는 경우 적용된다. 서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