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중구, 2026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대전중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성평등한 정책 참여와 여성 역량 강화, 돌봄·안전 등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를 말한다. 중구는 앞⋯
-
대전시 명장 3인 인증패 수여... 정한철-라영태-이형덕씨대전시는 20일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3인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 대전시 명장은 정채움 정한철 대표와 일강도예 라영태 대표, 로쏘(주) 성심당 이형덕 이사다. 대전시는 명장 인증서과 인증패 수여 그리고 매년 300만원씩 5년간 장려금을 지⋯
-
“이사 고민했는데 아산에 남았다”…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 1319가구아산시 탕정면에 5년째 살고 있는 한원탁(36)씨 부부는 4년 전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소득은 줄었는데 아파트 대출이자 부담은 그대로였다. 한때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방안까지 고민했다. 이때 알게 된 것이 아⋯
-
호서대, 글로벌 양자컴퓨터 기업 IQM과 손잡았다호서대학교가 글로벌 양자컴퓨터 기업 IQM 퀀텀 컴퓨터스와 손잡고 양자컴퓨팅 분야 교육과 연구에 본격 나선다. 호서대는 20일 IQM 최고사업책임자(CCO) 실비아 바르텔 드 바이덴탈이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강일구 총장과 양자기술 인재양성·첨단연구 협력을⋯
-
[2026 국감] 택시기사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40세 미만은 1.1%뿐전국에서 운행하는 택시기사 2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40세 미만 택시기사는 전체의 1% 남짓에 그쳐 운수업계의 세대교체가 사실상 멈춰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
-
한국기술교육대, 반도체 패키징 연구센터 가동…6년간 52억 투입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연구·기업 지원을 맡을 ‘첨단 반도체 패키징 융합 기술 핵심연구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전날(19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센터 현판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교육⋯
-
[2026 국감] 613명 답안지 파쇄·합격자 오발표…국가자격시험 5년간 사고 11건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자격시험에서 최근 5년간 답안지 파쇄와 합격자 오발표, 문제지 오배부 등 운영 사고가 11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더불어민주당·충남 당⋯
-
“지역 병원 문 닫을라”…필수의료 가업상속공제 살리는 법안 나왔다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포함하고 임대형 데이터센터 투자에도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내용의 세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갑)⋯
-
한의원서 의뢰하면 천안의료원 진료…양·한방 협력체계 구축충남 천안의 지역 한의원 181곳과 천안의료원이 진료 의뢰·회송 체계를 구축한다. 환자가 동네 한의원에서 상급 검사나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천안의료원으로 의뢰하고 치료가 끝난 뒤에는 다시 거주지 인근 한의원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
대전 대덕구, 2027년 주민참여예산 20개 사업 확정대전대덕구는 주민참여예산협의회를 열고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20개를 총 2억4000만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2개 동에서 제안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부서 검토와 구민위원회 서면심사, 온라인 주민투표, 최종 심의를 거쳐⋯
-
대전1인극축제·대전음악제, 22일부터 원도심서 개최대전문화재단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전1인극축제’와 ‘대전음악제’가 오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대전 원도심과 주요 문화예술공간에서 열린다.대전1인극축제는 22일부터 31일까지 동구 원도심 일원에⋯
-
매년 50여명 산재로 숨지는 충남…8개 시군·100개 사업장 안전동맹충남도가 8개 시군, 100개 사업장과 손잡고 중대산업재해 감축에 나선다.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소규모 사업장 안전 컨설팅을 확대하는 한편 노동자가 현장에서 위험을 감지하면 작업을 멈출 수⋯
-
충남대, 우주과학 융합연구 본격화... G-LAMP사업단 개소충남대가 우주의 기원과 생명, 우주탐사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연구에 본격 나선다. 2030년까지 국비 250억원을 투입해 기초과학 연구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연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충남대 G-LAMP사업단은 19일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소식⋯
-
대전교육청, 내달 5~7일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개최대전시교육청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026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학생·교사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 등 152팀이 참여해 합창, 양악, 국악, 밴드, 뮤지컬 공연과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등을 운영⋯
-
집에서 AI로 고위험 환자 찾는다…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 의료망 구축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집에서부터 지역 의료원, 상급병원까지 연결하는 스마트 의료전달체계 구축에 나선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의료혁신연구개발사업’의 제1차 총괄협의체 회의를 개⋯
-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별빛야행’ 참가자 모집세종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서 야간 음악 공연과 정원 산책을 즐기는 ‘별빛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낮 시간대 주로 개방하던 옥상정원을 야간에도 개방해 도심 야경과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퓨전국⋯
-
허태정 시장 “온통대전 혜택 확대”... 11~12월 한도 70만원·캐시백 13%대전시가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월 충전한도를 10월 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하고, 11~12월엔 70만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캐시백률도 13%로 높인다. 허태정 시장은 19일 직원조회에서 물가 상승과 소비 부진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
대전교통공사, 축구관람하며 ‘가족의 날’ 행사 가져대전교통공사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직원과 가족이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를 관람하는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 42명과 가족들이 참여해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대전교통공⋯
-
국립여성사박물관 세종 어진동에 건립... 2031년 개관 목표국립여성사박물관이 세종시 어진동에 들어선다. 총사업비 354억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하며, 2031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2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회의실에서 성평등가족부, 행복청과 국립여⋯
-
대전시의회 “개원 100일간 안건 185건 처리... 정책토론회 42건 개최”대전시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100일 동안 조례안과 예산안 등 185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정책토론회와 간담회 42건을 개최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19일 오후 의원들과 함께 개원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