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7건 확정

대전동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7건 확정

1억400만원 규모... 2027년도 본예산 반영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동구는 2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1억400만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 7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효동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가양1동 방범용 CCTV 안심비상벨 설치, 홍도동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자양동·삼성동·대청동·산내동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CCTV 설치 등이다.

대전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기념촬영 [사진=대전동구]

구는 최종 선정된 사업을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심의 결과는 사업 담당 부서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보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