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창희의 미디어 인사이트] 넷플릭스 국내 진출 6년…그 이후의 미디어 생태계

2022년 1월은 넷플릭스가 국내에 진출한 지 만으로 6년이 되는 시점이다. 특정 사업자의 국내 진출 의미를 굳이 되새길 필요가 있을까? 10주년도 아닌 6주년인데 말이다. 대상이 넷플릭스라면...

  1. [강천구의 자원경제] 리튬 선점하고도 포기…반면교사로 삼아야

    2차전지는 '리튬이온전지'이다. 즉, 배터리의 핵심 원료 중 하나가 리튬이다. 리튬은 지구상에 미량으로 널리 분포돼 있다. 리튬의 형태는 크게 광석과 염수상태로 나눌 수 있다⋯

  2. [정구민의 톺아보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 무엇을 남겼나

    CES 2022는 코로나19의 역설을 담고 있다. 코로나19는 관련 기술의 빠른 진화를 가져왔다. 코로나19로 전시회 자체가 어려웠지만, 관심은 더욱 높아지는 코로나19의 역설이다. 메타버스, NFT, 우⋯

  3.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2 자율주행 위한 라이다·레이더 센서의 진화

    'CES 2022'에서는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라이다 센서와 레이더 센서가 전시됐다.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라이다 센서에서는 우리나라의 SOS랩, 카네비컴을 비롯해서 루미나, 발레오,⋯

  4.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2, 베트남 빈패스트와 터키 토그의 전기차 전시

    CES 2022에서 베트남의 빈패스트와 터키의 토그는 각각 자사 최초로 CES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빈패스트는 양산 차량, 터키의 토그는 콘셉트카를 전시했지만, 전기차에서는 내연기관과는 달리⋯

  5. [정구민의 톺아보기] 인텔, 17兆에 인수한 모빌아이 CES 2022 발표 주목

    CES 2022 인텔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인텔이 인수한 모빌아이의 발표가 주목된다. 1999년에 설립된 이스라엘의 모빌아이는 지난 2017년 인텔에 무려 153억 달러(당시 약 17조원)에 인수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