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망 이용대가로 이용자 피해 받아선 안 돼"[OTT온에어]

"인터넷망을 사용하는 모든 이용자는 대가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나 넷플릭스 등 콘텐츠사업자(CP)가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서 일반 이용자가 피해를 받는다면, 정...

  1. 3.5㎓ 대역 5G 추가 주파수 경매…LGU+ "품질제고 위해 확보"

    정부가 5G 주파수 3.5㎓ 대역 20㎒폭을 추가 할당한다. 이는 LG유플러스가 요청하면서 이뤄진 결정이라 사실상 경쟁 수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 직원이⋯

  2. "인터넷망 '유료'…기술·시장·제도에 대한 통합적 접근 필요해"

    "인터넷망 이용은 무료가 아닌 유료다. 망 이용대가를 둘러싼 분쟁의 원인은, 콘텐츠제공사업자(CP)가 발생시키는 폭발적인 트래픽으로 인한 '비대칭적 트래픽 교⋯

  3. 과기정통부, 5G 3.5㎓ 대역 주파수 20㎒폭 추가할당

    LG유플러스가 요청한 5G 주파수 3.5㎓ 대역 일부가 시장에 나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는 5G 주파수 3.5㎓ 대역 20㎒폭(3.40~3.42㎓)에⋯

  4. "왜 ‘스냅드래곤8’로 바뀌었을까?"…퀄컴 CMO가 답했다 [2021 퀄컴서밋]

    "조사결과, 고객사 피드백, 스냅드래곤이 새로운 뱡항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 시점에서 방향을 바꾸기로 했다." 돈 맥과이어 퀄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사진=김⋯

  5. 미구엘 누네스 퀄컴, “애플은 옳았다”…ARM 윈도PC ‘퀄컴 ACPC’ [2021 퀄컴서밋]

    “수년전부터 미래의 PC를 추진해왔고 시장에 제품을 투입했다. 개인적으로 애플이 하는 것을 보고 퀄컴이 올바른 결정을 했다는 점을 알게됐다. ARM 아키텍처는 PC⋯

  6. "글로벌OTT 공습에 생존위기…규제·상생 넘어 '규모 확장' 시급"[OTT온에어]

    "넷플릭스의 국내 론칭 이후 국내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의 보호막으로써 국가와 국경의 역할은 사라졌다. 생존을 위해서는 케이블TV를 시작으로 30년간 국내를 재⋯

  7. 방통위 내년 예산 2천561억…'OTT해외진출' 신규편성

    방송통신위원회 내년 예산이 올해 2천472억원보다 89억원(3.6%) 증액된 총 2천561억원으로 확정됐다. 방통위는 앱 마켓 공정경쟁 환경 조성,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

  8. [뭔말이지?] SK텔레콤 둘로 나눈 '인적분할'

    SK텔레콤이 최근 '인적분할'을 통해 두 회사로 나뉘었다. 분할 신설회사는 SK스퀘어, 존속회사는 SK텔레콤이다. SK스퀘어는 '반도체∙ICT 투자전문'을 표방하며, SK텔⋯

  9. LGU+, KCGS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LG유플러스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1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

  10. 5배 더 빠른 '와이파이6E'…제주서 서비스 활용성 확인

    기존보다 최대 5배 더 빠른 와이파이가 제주도에 깔린다. 한단계 진화한 와이파이6E는 주파수 6GHz이 추가돼 와이파이6보다 전송속도나 지연속도 측면에서 더 우수⋯

  11. KT, 디지털방송 미들웨어 솔루션 업체 '알티미디어' 인수

    KT가 지털 방송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사 알티미디어를 인수했다. KT가 지털 방송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사 알티미디어를 인수했다. KT(대표 구현모)는⋯

  12. "실시간방송으로 미디어 비차별적 접근 가능…보편적 서비스로 볼 때"

    넷플릭스, 유튜브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국내 방송 생태계를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기존 실시간 방송채널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13. "우리동네의 재발견"…방콘진 방방곳곡:지역이음' 성료

    1인 미디어의 시각을 통해 지역을 조명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 2021 지역살리기프로젝트 ‘방방곳곡: 지역이-음' 공모전이 성료했다. 18⋯

  14. "넷플릭스, 韓 방송 생태계 잠식…실시간방송 살려야" [OTT온에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등장 이후 국내 방송 시장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문화정체성에 기여하고, 공적 정보 제공을 통한 시민사회 유지 역할을 하는 기존 방⋯

  15. "인적분할 SKT·SK스퀘어 합산 시총 22조 유지…주가 반등 가능성"

    인적분할한 SK텔레콤과 SK스퀘어 지난달 29일 재상장한 가운데 주가가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분할 이후 합산 시총이 22조원 수준을 유지하면서 상승 여력이⋯

  16. 방통위, 제3회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국제컨퍼런스'개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국제 사회의 정책적 대응과 이용자보호 방안을 살펴보는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와 정보통신정책연⋯

  17. "스타트업은 행복주택 우선입주"…정부, 청년 지원책 발표

    정부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위기와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지원에 나선다. TV홈쇼핑 판매 수수료를 줄여주는 것은 물론 청년 임대주택에 초고속 인⋯

  18. OBS-HCN 재송신 대가 방송분쟁조정 성립

    OBS경인TV와 HCN 간 역외재송신료 분쟁 조정에 나선 방통위가 HCN이 OBS경인TV에 지급해야 하는 금액과 지급기간을 결정해 조정안으로 제시했다. 방통위는 지상파방⋯

  19. [2021 퀄컴서밋] 캐딜락 탄 스냅드래곤…전기차 ‘리릭’ 동행

    “캐딜락은 최초 전기 자동차부터 최초로 에어백을 도입한 제조사로 최근 럭셔리 EV 제조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기차 ‘리릭(Lyriq)’은 스냅드리곤⋯

  20. ’퀄컴-메타’ 메타버스 가상회의…차기 스마트폰 ‘AR’ [2021 퀄컴서밋]

    아기자기한 두명의 캐릭터가 가상회의장에서 만남을 가졌다. 그간 비밀스럽게 협력관계를 지속해온 메타(구 페이스북)과 퀄컴이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관계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