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창재 기자
lcj123@inews24.com

  1. 장동혁 단식이 불붙인 보수 결집…끝까지 곁을 지킨 건 ‘국민의힘 경북의 젊은 피’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쌍특검 촉구 단식 투쟁이 8일 만에 중단됐지만 TK(대구경북)지역정가의 시선은 보수결집의 기폭제인 결기를 바탕으로 둔 단식과 함께 그 곁을 끝까지 지킨 경북 지역 젊은 국회의원들에게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단식이 단순한 대여⋯

  2. 김대현 부위원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 전략”

    대구 수성구청장 출마 예정자인 김대현 국민의힘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공개 지지하며, 주호영 국회 부의장의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김 부위원장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3. 대구공무원노조 “이대로면 졸속 통합…행정통합 반대”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절차적 정당성과 공무원 처우 대책이 결여된 채 통합이 속도전으로 진행될 경우, 또다시 실패한 통합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 [사⋯

  4. “달서의 가격표를 다시 쓰겠다”…조홍철, ‘세일즈 구청장’ 내걸고 출마 선언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달서의 가격표를 다시 쓰겠다”는 포부를 내걸고 6.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부위원장은 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을 ‘달서 세일즈 본부장’으로 규정하며,⋯

  5. ‘누가 칼자루 쥐나’…대구 국힘 공관위원장 인선, 강대식 이름 떠올랐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을 좌우할 공천관리위원장 인선을 둘러싼 정치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초단체장 성과를 평가하는 평가위원회는 이미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공관위원장 인선을 둘러싼 각종 설(說)이 난무하며 판⋯

  6. 경산시, 설 앞두고 ‘사랑의 헌혈’ 동참…생명나눔 실천

    경북 경산시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2일 시청 전정에서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공무원⋯

  7. 김재원, “대구·경북 통합, 찬성하지만 지금 방식은 위험하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통합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현재처럼 밀어붙이는 방식이라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통합의 전제 조건으로는 △경북 중심 통합 △주민투표 선행 △경북 북부권 우대⋯

  8. 대구 동구, 지방세외수입 운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의 징수 실적과 관리 시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9. 달성문화재단,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 개막…놀이연극으로 만난다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개막작으로 놀이연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예매는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달성문화재단 놀이연극 '⋯

  10. 대구 북구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주민 숙원 첫 삽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21일 국우동에서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열고 지역 인사와 주민들이 함께 첫 삽을 뜨며 오랜 숙원의 시작을 알렸다. 기공식에는 구청장과 구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청사 건립의 첫걸음을⋯

  11. 성주군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인사 단행

    경북 성주군의회는 지난 13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승진 인사를 심의·의결하고, 22일 의장실에서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성주군의회가 자체적으로 의결한 첫 승진 인사로, 의회가 인사 운영의 주체로서 자⋯

  12. 대구시, 지역 정치권과 대구경북 통합 위해 머리 맞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22일 국회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절차를 신⋯

  13. 대구 수성구, 교통약자 위한 보행환경 개선…점자블록·안전시설 정비

    대구 수성구는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보행 안전 시설물 및 점자블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보도 구간을 대상으로 노후되거나 훼손된 점자블록과 낮춤석, 차량 진입 방지 말뚝(볼라드) 등 보행 안전⋯

  14. 영하의 추위 녹인 뜨거운 교육열…성주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경북 성주군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과정, 총 5회에 걸쳐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고품질 생산기⋯

  15.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혁신…전담조직 ‘농촌인력지원단’ 출범

    경북 성주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행정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전담조직인 ‘농촌인력지원단’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팀 단위로 운영되던 계절근로자 업무를 농업 핵심 인프라 정책으로 재정⋯

  16. [기고] 완장에 중독된 사회…정치는 봉사가 아니라 욕망의 종착역이 됐다

    겨울 추위가 계속되는 병오년 새해. 세상살이는 온통 소란스러워도 내 글방에는 언제나 밝은 햇볕, 따뜻한 녹차, 한 권의 시집이 3총사로 자리하고 있다. 이른 아침 책갈피를 넘기다 눈과 마음을 다잡는 시 한 편 '그냥'을 읽으며 '우린 왜?'라는 물음으⋯

  17. 최경환, ‘초이노믹스’ 다시 꺼냈다…탄핵 10년 침묵 깨고 정책·자전 에세이 동시 출간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했던 경제정책을 정리한 정책서와 자신의 인생사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를 동시에 출간하며 공개 행보에 나섰다. 최 전 부총리는 정책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 초이노믹스'와 자전적 에세이 '최경환입니다'를 최⋯

  18. 대구시, 교육계 목소리 반영하며 행정통합 속도낸다

    대구시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교육자치 분야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1일 오후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교육자치 특⋯

  19. 성주군, 수출액 사상 첫 11억 달러 돌파…군 단위 전국 최상위권

    경북 성주군의 지난해 지역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5년 성주군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9% 증가한 11억3000만달러(약 1조70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경상북도⋯

  20. 대구 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 개최…미래 시민의식 키운다

    대구 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지난 20일 달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는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