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1. [속보] 의대증원 예정대로…대법원, 집행정지 재항고 기각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가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됐다. 이에 따라 정부의 의대 증원은 예정대로 유지가 확정됐다. 대한의사협회가⋯

  2. 손흥민 父 "왜 부모가 숟가락 얹나"…박세리 부친 논란에 재조명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부친의 채무와 관련돼 논란에 휩싸이자 과거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버지인 손웅정 SON 축구 아카데미 감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

  3. "불닭볶음면, 너무 맵다고? 억울해"…덴마크에 공식 반박키로

    덴마크 식품 당국이 삼양식품의 '불닭' 시리즈 일부 제품을 회수 조치한 가운데, 삼양식품이 덴마크 당국에 공식 반박 의견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Great Big St⋯

  4. "먼저 타세요" 상석 양보한 푸틴-김정은…24년 만에 푸틴 방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영접하고 성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5. [내일날씨] 남부지방, 비 온다…중부는 여전히 '찜통'

    목요일인 오는 20일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지방에는 35도 내외의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대구 남구 명덕역 인근 거리에서 두 시민이 비⋯

  6. "구청 직원인데 장사 망하게 해줄게"…대구 구청, 진상 규명 나서

    대구의 한 치킨집에서 공무원들이 바닥에 맥주를 쏟는 등 난동을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대구시 중구청이 사과문을 내고 진상 조사에 나섰다. 대구 한 식당⋯

  7. "왜 숙소 더럽게 써"…현직 아이돌 둔기 폭행한 소속사 대표 입건

    술에 취해 현직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소속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 체포 이미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폭행 혐⋯

  8. BTS 진 '기습뽀뽀', 경찰 내사 착수…日 팬 "살결 부드러웠다" 글 논란

    '허그회' 행사에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김석진)이 팬에게 기습 뽀뽀를 당한 일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이 가운데 이 팬이 일본인이라는 주장도 나왔⋯

  9. [속보] 경찰, '훈련병 얼차려 사망' 중대장 등에 구속영장 신청

    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경찰이 중대장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속보 강원경찰청 훈련병 사망사건 수사전담팀⋯

  10. "가해자 인생도 생각해달라"는 거제 경찰…국민청원, 5만 돌파

    지난 4월 발생한 경남 거제 교제살인 사건 피해자 유족이 관련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올린 국민청원 동의가 5만명을 넘어섰다. 거제경찰서 전경.⋯

  11. AV 배우까지…日 여성 수십명 입국시켜 성매매 알선, 구속 기소

    성인물 배우 등 일본인 여성 수십명을 입국시켜 성매매를 알선한 이른바 '열도의 소녀들' 성매매 업소 업주와 관리자가 구속 기소됐다. 경찰 로고 마크 [사진=뉴⋯

  12. [내일날씨]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낮 최고 36도까지 오른다

    수요일인 오는 19일은 중부지방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등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13. 눈물 흘린 박세리 "아버지 고소, 내가 먼저 말했다…힘들고 혼란"

    자신이 설립한 비영리 재단을 통해 부친을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고소한 '골프 여제' 박세리가 아버지 박준철씨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 골프선수⋯

  14. "오늘 쉬는 병원, 평생 쉬어야"…문 닫은 동네병원에 지역사회 '분노'

    "우리 동네에서 오늘 문 닫는 병원은 다시는 안 가려고 합니다." "저도요. 오늘 쉬는 병원은 평생 실컷 쉬도록 해주게요." "파업 병원 이름 공유합시다." 대한의사⋯

  15. 창의적 사고력 최상위지만 '자신감'은 떨어지는 韓 학생들

    우리나라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8개국 중 창의적 사고력이 최상위권으로 높았지만, 자신감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학년도⋯

  16. 우산 쓰고 걷는데 '번쩍'…초강력 번개 맞은 남성 2명

    중국에서 우산을 쓰고 역 광장을 걷던 남성 2명이 벼락을 맞았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벼락이 우산에 떨어진 순간의 모습 CCTV [⋯

  17. 푸틴, 김정일 이후 24년 만에 북한 방문…내일부터 이틀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오는 18~19일 푸틴 대통령이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17일(현지시각) 발표했다.⋯

  18. [속보] 서울대·세브란스 이어 서울아산병원도 휴진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서울아산병원의 교수들도 휴진에 들어간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은 오는 18일 집단휴진은 물론 7월 4일⋯

  19. "으악 뱀이다"…김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뱀 출몰

    김포시 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서 뱀이 발견돼 소방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관이 출동해 엘리베이터 구석에 낀 뱀을 포획하려 하고 있다.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