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윤 기자
uno29@inews24.com

  1. 대미 전략투자 안전장치 마련…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 특별법 발의

    국제 통상환경이 급변할 경우 정부의 대미 전략투자를 즉시 중단·조정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법적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경기도 평택시 갑·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은 지난 5일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 “2026년 예산 2,192억원 확보”…더불어민주당 이병진 국회의원, 핵심 사업 전방위 반영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국회의원(경기도 평택시 을)이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평택 주요 예산 2,192억원 확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철도·도로·항만·보훈·관공서 신설 등 대형 핵심 사업들이 전방위적으로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철도 — “⋯

  3.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 감사투명대상 입법부문 선정… 회계개혁 성과 인정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경기도 평택·정무위원회)이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열린 ‘제7회 감사투명대상 시상식’에서 입법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사)한국감사인연합회가 주최했으며, 회계 투명성과 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4. 이천소방서, 화재예방강화지구 판매시설 점검…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

    경기도 이천소방서는 지난 4일 호법면 화재예방강화지구 내 중점관리대상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와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5. 과천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예방 대책 논의

    경기도 과천소방서는 지난 5일 소방서 라온누리에서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시청 지역경제과,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관계자가 참석해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의 안전 대책을 공유했다. 관내⋯

  6. AI·탐구·프로젝트형 영재교육, 현장에서 성과 입증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안성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5학년도 안성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생·학부모·교육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영재교육원은 1년간 탐구 활동·프로젝트 기반⋯

  7. 학교회계 예산편성·운영 전략 심화… 평택교육지원청, 전문연수 진행

    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이 학교회계의 자율성과 안정적 운용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회계 업무 담당자 대상 ‘학교회계 Insight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110명의 학교회계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재무회계 통합연수인 ‘2025 재무회계 온(溫)스쿨’의 세⋯

  8. ‘과천시, 교육 불균형’ 해결 국면… 교육청, 개편안 사실상 수용

    경기도 과천시가 제안한 교육구조 개편안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이 “실무 검토에 즉시 착수하겠다”는 긍정적 입장을 밝히며 중학교 과대·과밀과 고등학교 학생 수 감소라는 지역 교육 불균형 문제가 해결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시는 지난 4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9. 가평군, 불법튜닝 차량 집중 단속… 안전기준 위반 21건 적발

    경기도 가평군이 더 이상 도로 위 위험을 방치하지 않았다. 자동차 안전 운행 질서를 무너뜨리는 불법튜닝 차량에 대해 지난 1일 전면 단속을 실시한 결과, 단 하루 만에 21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이번 단속은 가평군 교통과뿐 아니라 가평경찰서,⋯

  10. “상품권이 돈세탁 창구로” 포천시, 부정유통 전면 단속 돌입

    경기도 포천시가 지역화폐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꺼내 들었다.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이 전격 실시된다. 표면상 점검 목적은 지역화폐 신뢰 회복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11. ‘건강한 해안숲 탄소중립의 푸른 회복력’ - 전문가 포럼 열린다

    탄소중립 시대의 정책 논의가 다시 해안으로 향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해안숲보전협회는 오는 10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해안숲보전협회 정기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건강한 해안숲, 탄소중립시대의 푸른⋯

  12. 친환경 농업 두 배 확대, 공공급식부터 바뀐다… 판도 뒤집는 법안 등장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두 배 확대’가 선언에 그칠지, 실제 실행 단계로 넘어갈지는 이번 법 개정안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도 화성시 갑, 국회 농해수위)은 2일 친환경 농업의 생산·유통·소비 사이의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