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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출판기념회 ‘성황’... 정치계·시민 등 대거 참석조상호 전 국정기획위원은 자신의 정책 구상과 도시 비전을 담은 저서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을 출간하고 10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 1층 다목적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석자들의 축사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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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이충재 교수, 한국응용약물학회 회장 취임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이충재 교수가 2026학회년도 한국응용약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사단법인 한국응용약물학회는 최근 서울대 호암컨벤션센터에서 ‘제33차 국제학술대회 및 학회 총회’를 개최하고 이충재 교수를 2026학회년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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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대전 중구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 사서를 파견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한다. 중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2명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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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20·22일 시민과의 대화 개최최민호 세종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시청 여민실에서 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이어 22일 오후 3시 조치원읍 행복누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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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개정대전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인권경영 선언문’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문 개정은 문화예술의 향유를 통해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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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해소’ 간담회 개최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와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은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공동 개최하고, 양육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는 △돌봄교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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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대전디자인진흥원은 9일 오후 2시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2025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성과공유회는 참여 청년들이 8주간 수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 참여자와 참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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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7대 이주연 원장 취임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7대 이주연 원장이 9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기관 비전 선포, 직원 대표 환영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주연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 인재양성 기관으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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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구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117% 달성대전 유성구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 대비 117%를 달성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2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 1억 7000만원에서 3000만원을 초과했다. 모금액 기준으로도 2024년 1억 3000만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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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2026학년도 초등 신입생 응소율 90.2%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 대상 예비소집을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시했한 결과, 응소율 90.2%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번 예비소집은 2019년생 아동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 2020년생 중 조기입학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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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2기 운영대전교육청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전공 탐색 프로그램인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2기’를 5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원클래스는 대전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해 모두 66개 강좌를 개설했으며,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전공 분야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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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15일 공공기관 업무보고 실시최민호 세종시장은 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로 교통과 교육, 경제, 문화 등 시민 일상과 맞닿아있는 분야별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시민 삶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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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대전중구청장 “대전·충남 통합, 자치구 권한 대폭 강화 필요”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8일 “대전충남특별시로 통합될 경우 자치구가 일반 시·군과 동일한 수준의 자치 권능을 부여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재 자치구는 반쪽짜리 지방자치를 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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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대전·충남 행정통합 방향엔 공감, 졸속 추진 반대"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은 8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초광역 단위 경쟁력 강화라는 방향성에는 공감하지만, 선거 일정에 맞춘 졸속 추진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은권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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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래교육 전환 본격화한다대전시교육청이 올해를 미래교육 전환의 실질적 실행 원년으로 삼고, AI·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과 돌봄·기초학력·안전 강화를 핵심 축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설동호 교육감은 8일 오전 10시 30분 교육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도 주요 교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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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삶터・일터・쉼터로서 ‘도농상생도시’ 본격화세종시가 삶터·일터·쉼터 기능이 어우러진 도농상생도시 조성을 목표로 군비행장 이전, 농가 소득 안정, 지역 먹거리와 농업 산업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희산 도농상생국장은 8일 시청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도농상생국과 농업기술센터의 2026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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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융합’ 신산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세종시가 인공지능 융합 신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도시 자족기능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8일 시청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6년 경제산업국·투자유치단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류 국장은 AI 기반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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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작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51% 증가세종시는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총 4억 5200만원(4593건)의 기부금을 모금해 전년 대비 51.3%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2025년도 모금액은 전년 대비 1억 5300만원 증가했으며 당초 목표액인 3억 5000만원을 1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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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30년 기술창업 2050개사·벤처기업 260개사 육성세종시가 행정도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족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대전·오송과 연계한 중부권 창업·벤처 생태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2030년까지 기술창업 기업 수를 2050개사, 벤처기업을 260개사로 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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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문화예술분야 35개 프로그램 공모대전평생학습관은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기초문해(16개), 직업능력․인문교양(6개), 문화예술(13개) 등 총 3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으로, 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