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중구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 사서를 파견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한다.
중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2명의 순회사서를 채용해 파견할 예정이다.

채용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에 배치돼 도서관 운영지원,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실무교육 실시 등 전문적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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