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조상호 출판기념회 ‘성황’... 정치계·시민 등 대거 참석


신수도권 프로젝트, 시민 삶 중심의 도시철학 강조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조상호 전 국정기획위원은 자신의 정책 구상과 도시 비전을 담은 저서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을 출간하고 10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 1층 다목적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석자들의 축사와 보내온 영상 축사 등으로 열기가 높았다.

조상호 전 국정기회위원의 출판기냠회가 성황리 열렸다 [사진=조상호]

조 전 위원은 이 책의 핵심 메시지로 제1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행정수도 완성 전략과 관련한 ‘신수도권 메가리전 프로젝트’를, 제2부에서는 ‘놀고·일하고·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세종’을 제시하며 시민 중심의 도시 운영 철학을 소개했다.

그는 또 “세종시가 중심이 된 충청이라는 신수도권이 ‘브레인 홈’, ‘금융시장’, ‘우주 산업’, ‘바이오·반도체·모빌리티’, ‘농업’ 등 7개 혁신 산업으로 서울·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 대한민국이 산다는 7개 프로젝트를 책에 담았다”며 “저는 이를 최대한 발전시켜 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36대·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종민·최혁진·황운하 국회의원,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 이춘희 전 세종시장 등이 참석했다. 또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시의원들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체육·복지·아동청소년·종교계·시민단체 등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종=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조상호 출판기념회 ‘성황’... 정치계·시민 등 대거 참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