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2020년 첫 걸그룹 시그니처, "K팝의 시그니처가 되고 싶어요"


[조이뉴스24 강희진 인턴 기자]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시그니처 데뷔 리드 싱글 A "눈누난나(NUN NU NAN N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2020년을 맞이하고 첫 번째로 가요계에 데뷔하는 신인 걸그룹 시그니처는 채솔, 지원, 예아, 선, 셀린, 벨, 세미까지 총 7명으로 구성된 루키 걸그룹이다.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즐거울 때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신조어 "눈누난나"에서 비롯해 만들어진 데뷔곡은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Hook 멜로디다.

기자간담회에서 시그니처 선은 "팬들과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팬 분들을 자주 뵐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조이뉴스24 강희진 인턴기자 sk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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