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트는 벤처의 봄…1년 맞은 삼성 대구혁신센터

삼성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년을 맞았다. 그동안 특허 개방 및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창업의 활성화 등 생태계 조성이 한껏 탄력을 받고 있다. 삼성은 오는 2019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입, 이들 벤처와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15일 삼성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그간의 성과를...



  1. '성공DNA 이식' 대전혁신센터 첫 졸업생 배출

    대전창조혁신센터가 벤처기업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와 미래부, SK그룹이 함께 만든 대전창조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는 출범 10개월만에 첫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박 벤처기업을 창출하는 엔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전센터는 지난 23일 기술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


  2. 이재용 삼성 부회장, 상생 및 창조경제 직접 챙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구와 경북에 운영중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았다. 대구는 지난해 9월 이후, 경북은 지난해 12월 이후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정부의 창조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중소업체와의 상생 등이 잘 진행되고 있는 지 직접 챙기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3. 경제 위기 속 LG '상생' 빛났다

    글로벌 경제 위기 속 LG그룹이 내수경제 활성화 및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해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내수활성화를 위해 협력사 자금지원에 팔 걷고 나서는 가 하면 지난 2월 문을 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벤처기업에 개방한 특허가 제품 개발로 이어지는


  4. 광주혁신센터,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가동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광주 전통시장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20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와 지난 1월 출범시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인시장과 송정역전매일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광주혁신센터는 전


  5. 광화문 드림엔터, 전국 혁신센터 허브로 탈바꿈

    지난 2014년 2월 예비 초기 창업자 대상 창업교육과 멘토링 컨설팅 투자자 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에 오픈한 '드림엔터'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로 탈바꿈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상생하는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CJ그룹의 역량을 주입해 도시 생활


  6. 울산, 세계 속의 '스마트 조선' 단지로 커진다

    울산이 조선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하는 '스마트 선박' 프로젝트와 함께 로봇을 활용한 첨단 의료자동화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문을 연다고 15일 발표했다. 울산센터는 전국 17개 혁신센터 중 15번째로 출범하는 센터로 정부는 조선과 기계, 소재


  7. SK 대전혁신센터, 벤처기업 육성 산실로

    SK가 대전시, 대전특구 연구기관과 함께 지난해 10월 문을 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가 출범 10개월 만에 속속 성과를 내며 '벤처 창업 사관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12일 대전센터에 따르면 대전시와 SK그룹이 함께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는 '2015 드림벤처스타 2기 공모전'에 총 267명의


  8. 혁신센터장 "지방 창업지원 인프라 부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각 지역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구축된 가운데 서울에 집중된 창업 인프라의 지방 확산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8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만나 이같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경제계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


  9. '문화강국을 향해' CJ 이재현 뚝심 통했다

    글로벌 문화기업을 지향하며 CJ그룹을 이끌어 온 이재현 회장의 뚝심이 점차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996년 식품 기업으로 출발한 CJ그룹은 그 동안 이 회장의 큰 그림 아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와 융합을 통해 끊임없이 변신해 왔다. 그 결과 현재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경제


  10. 유통·영화·IoT의 新 실크로드, 부산서 시작된다

    "팔릴 수 있는 상품을 팔아줍니다. 부산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조홍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사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을 스타기업으로 육성시킬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 센터장은 '유통' 강자인


  11. 충북을 K뷰티·바이오·제로에너지의 메카로

    LG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윤준원, 이하 충북혁신센터)를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에게 자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지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 육성 및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특히, 뷰티·바이오·에너지 등 충북지역에 특화된 산업 분야에서 미래 신사업의 거점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12. "스마트 ICT 벤처의 산실, 대전으로 오세요"

    SK가 대전시, 대전특구 연구기관과 함께 지난해 10월 문을 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가 출범 6개월이 지나면서 속속 성과가 나오고 있다. 대전창조경제센터에서 인큐베이팅 중인 벤처기업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외자를 포함한 자금 유치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일자리 창출도 일어나


  13. 수소차 강국의 꿈, 광주에서 영근다

    지난 20일 조선대 서석홀에서는 공모전 시상식과 축하 공연 등이 어우러진 '광주 H-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현대자동차그룹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유기호)가 함께한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합끝에 선정된 28개 팀이 참석, 수상의 영광을 한껏 누렸다. 지


  14. 삼성 키운 대구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만든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수출 주도의 고속 성장이 어려워지면서 우리 정부와 기업들에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 마련이 지상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중국 등 저가 공세 속 수출 강국의 입지를 다지고 창조형 지식경제산업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정부와 기업 모두에 '


  15. 게임·핀테크 중심, KT표 혁신센터 판교에 문 연다

    게임과 핀테크, 헬스케어 등 정보통신기술(ICT)에 문화와 금융, 바이오기술을 더한 융합 신산업 육성 전진기지가 경기도 판교에 문을 연다. 30일 KT와 경기도가 판교에 개소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IT에 문화와 금융, 건강, 안정 등을 융합한 신산업 집중 육서오가 더불어 국내 벤처 및 중소기업의 글로


  16. '전북-탄소 광주-자동차' 혁신센터 맞춤형 전략

    정부가 전북과 경북,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성과창출에 나선다. 전북센터는 2017년까지 탄소분야 150개 기업 창업을 목표로 설정했고 경북센터는 연내 100개 스마트 공장을 구축하는 목표를 만들었다. 광주센터는 2017년까지 자동차 관련 기업 30개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17. '바꾸고 선점하라' 세계는 지금 혁신 경쟁 중

    "선두 사업은 끊임없이 추격을 받고 있고, 부진한 사업은 시간이 없다.다시 한 번 바꿔야 한다."(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저성장 기조의 세계 확산 조짐으로 시장 예측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그룹의 미래 경쟁력은 혁신 기술과 제품 개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달려있다."(정몽구 현대차그룹


  18. 김상헌 네이버 대표 "글로벌 기업보다 더 혁신할 것"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국경 없는 인터넷에서 세계적인 기업들보다 더 혁신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헌 대표는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 사옥인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16기 주주총회에서 "파트너들이 보다 효율적인 온라인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최


  19. 다시 뛰는 대한민국 '혁신'을 수혈하라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수출 주도의 고속 성장이 어려워지면서 우리 정부와 기업들에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동력 마련이 지상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중국 등 저가 공세 속 수출 강국의 입지를 다지고 창조형 지식경제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