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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폐막] "한국 게임? 주변에 광팬 많아...늘 신작 고대해"…유럽 달군 K-게임“나를 비롯해 주변에 한국 게임 팬이 많다. 앞으로 나올 한국 게임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 게임은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이다."지난 30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는 K-게임을 향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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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2026 현장 열기 이어져 [포토]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마련된 크래프톤 부스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관람객들은 △PUBG: 데드넷(PUBG: DED.NET)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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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잘못된 플레이란 없다"…'노 로우'가 만드는 무법 도시“‘노 로우(NO LAW)’에는 잘못된 플레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전면전을 펼치든 조용히 잠입하든 모두 유효한 플레이입니다.”토르 프릭 네온 자이언트 공동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달 초 ‘게임스컴 2026’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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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실패해도 함께 웃는 게임"…'에이지 트위스터'가 그리는 화합“누군가 실수해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조르디 미니스트랄 피콜로 스튜디오 공동 창립자 겸 게임 디렉터는 이달 초 ‘게임스컴 2026’을 앞두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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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B2B관 마련한 엔씨…글로벌 게임 시장에 신작 소개 [포토]엔씨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B2B(기업간거래)관 부스와 이용자 휴게 공간을 운영한다.B2B관에서는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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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무당이 게임 속으로…크래프톤 '타래', 동양 판타지 승부수“한국·중국·일본·몽골의 역사와 문화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했습니다.”구인영 바운더리 대표는 이달 초 '게임스컴 2026'를 앞두고 열린 사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타래: 언바운드’를 통해 서양 중세 중심의 액션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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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영리하게 한타에서 이긴다"...너바나나 '프로젝트 제타', 새로운 MOBA 제시“누군가 MOBA 장르의 새로운 미래를 열 텐데 그게 우리이길 바란다.”김남석 너바나나 대표는 이달 초 '게임스컴 2026'를 앞두고 열린 사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작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를 통해 기존 MOBA와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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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매치마다 '능력치' 이어지는 배틀로얄…크래프톤, '펍지: 데드넷' 공개배틀로얄에 로그라이트 성장 시스템을 결합한 신작 게임 ‘펍지: 데드넷(PUBG: DEADNET)’이 베일을 벗었다. 한 판이 끝나면 다시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이전 매치에서 쌓은 능력치가 다음 매치까지 이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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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관여 안 할테니 멋지게"…엔씨가 소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관여 안 할 테니 멋지게 만들어봐라.”자율성을 부여한 김택진 엔씨 공동대표의 주문 아래 탄생한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가 베일을 벗었다. 엔씨는 기존 주력 장르와 다른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 슈팅(FPS)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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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獨 대통령 "게임, 사회 중심에 자리…책임도 커져"“게임은 이미 우리 사회의 중심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게임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판매하는 이들의 책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합니다.”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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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아넬 체만 "2030년까지 매출 1조5000억…M&A 지속"“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사업 목표는 2030년까지 1조5000억원을 기록하는 것입니다.”아넬 체만 엔씨 모바일 캐주얼 본부장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엔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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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펄어비스, '붉은사막' 오픈월드 개발 철학 공유펄어비스는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를 구축한 개발 노하우를 소개했다.안근태 아트레벨실장, 김진환, 윤진호 게임엔진그래픽스실장이 연사로 나서 '파이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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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베일 벗는 엔씨의 '슈팅 클러스터'...공개된 라인업만 4종다양한 슈팅 게임을 연이어 선보이는 '슈팅 클러스터' 전략을 내세운 엔씨의 신작 라인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슈팅은 전 세계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장르로, 엔씨가 가시적인 성과를 낼지 주목되고 있다.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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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장태석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밌다는 말 듣겠다"“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밌다는 말이 팬들에게 당연해지는 날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은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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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신작 5종 출격…시연대 찾은 관람객들 [포토]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B2C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크래프톤은 ‘펍지: 데드넷’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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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개막날부터 '인산인해'…전시장 향하는 관람객들 [포토]국제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67개국 16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게임스컴 2026은 ‘게임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Games spark excit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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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K-게임에 반했어요"...글로벌 게임팬 사로잡다 [포토]26일(현지시간) 국제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 국내 게임사들이 현장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엔씨와 크래프톤은 B2B 전시관에 각각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혔다. 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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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K-게임사 대표들 獨 집결…"글로벌 성장 기회 모색""내년 신작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는데 좋은 기회다."(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 "글로벌 시장 변화를 확인하겠다."(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크래프톤의 방향성을 보여주겠다."(김창한 크래프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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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조승래 "게임법 개정안 속도"…국회 참관단 현장 방문“게임산업진흥법 전부개정안과 관련해 여야가 힘을 모아 합의할 수 있는 쟁점부터 빠르게 정리해 나가겠습니다.”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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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67개국 1600여 기업 '역대 최대' 게임쇼 개막…글로벌 게임사 집결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67개국 1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게임스컴 2026은 ‘게임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