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기후위기] 지중해·북미·시베리아 대형산불…북반구 온실가스 배출 최악

그리스 아테네 북쪽 에비아섬의 카마리아 마을에서 세르비아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북반구에 올해 가장 큰 재앙은 대형산불이...

  1. [지금은 기후위기] 인류가 만든 기후위기 ‘부메랑’…식량 안보 비상

    가뭄에서 홍수까지. 기후변화는 전 세계 식량 안보에 큰 영향을 끼친다. SERVIR과 같은 인공위성 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사진=Anastasia Mumbi/SERVIR Eastern and Southern Africa/NAS⋯

  2. [지금은 기후위기] "인류, 비극의 강 건넜다:…평균기온·해수면·극심한 날씨↑

    치솟는 평균기온, 줄지않는 온실가스, 높아지는 해수면, 잦아지는 극심한 날씨. 인류는 이미 기후위기 '비극의 강'을 건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아이뉴⋯

  3. [지금은 기후위기] 봄꽃 일찍 핀다고 ‘이 봄’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기후위기 현재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1~2020년까지 동물과 식물의 계절 관측을 한 결과 여름은 일찍 시작되고 겨울은 늦게 오는 것으로 파악⋯

  4. [지금은 기후위기] 이준이 IPCC 총괄 저자 “지금 세대, 산업화 수혜자이자 미래 세대의 가해자”

    이준이 교수는 IPCC 워킹그룹I의 총괄저자와 종합 보고서 핵심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제6차 평가보고서(Assessment Report 6, AR6)⋯

  5. [지금은 기후위기] 대선 예비후보들 ‘응답하라! 탈석탄’

    대선 예비후보들의 탈석탄에 대한 공약 현황. 현재 대선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여야 정치인들의 ‘탈석탄’ 공약은 눈에 띄지 않았다. 온실⋯

  6. [지금은 기후위기] 지진…몇 초 사이로 생사 갈린다

    지진은 조기 경보 수신 시간에 따라 생사가 엇갈릴 수 있다. 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과 오후 8시 23분. 경북 경주에서 각각 규모 5.1, 5.8의 강력한⋯

  7. [지금은 기후위기] 폭풍·대형 산불…우주에서 본 기후위기 현장

    미국 뉴욕의 브롱크스 자치구에 있는 메이저 디건 고속도로가 허리케인 아이다가 뿌린 폭우로 차량이 물에 잠겨 있다. 1970~2019년까지 50년 동안 자⋯

  8. [지금은 기후위기] 지난 50년 동안 자연재해…사망↓ 경제적 손실↑

    날씨, 기후, 수해 등 자연재해로 지난 50년 동안 하루 평균 115명이 사망하고 2억20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이 같은 내용을 담⋯

  9. [지금은 기후위기] 지구 가열화↑ 엘니뇨·라니냐 사라질 수도 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치솟고 지구 가열화가 빠르게 진행되면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이 미래에는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엘니뇨는 동태평양⋯

  10. [지금은 기후위기] 韓 바다 ‘뜨거워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바다가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 우리나라 7월 바다 평균기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았다. 2021년 7월은 최근 10년 평균과 비교⋯

  11. [지금은 기후위기] 먼지 폭풍 시대…세균과 오염물질 옮긴다

    2020년 3월 발생한 애리조나 먼지 폭풍. 건조한 날씨, 불볕더위, 오랫동안 이어진 가뭄, 잦은 산불…. 21세기 현재 미국 남서부 기후를 대변하는 문장이⋯

  12. [지금은 기후위기]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폭풍, 폭염, 가뭄, 해수면 상승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에 기후위기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에 기후변화와 극심한 날씨가 다른 지역보다 훨씬 심각한 것⋯

  13. [지금은 기후위기] 韓 탈석탄 출구전략…독일에서 배우자

    전문가들은 온실가스의 주범 중 하나로 석탄화력발전소를 꼽는다. 전 세계적으로 ‘2050 탄소 중립’을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빠르게 석탄화력발전소 전면 폐쇄가⋯

  14. [지금은 기후위기] 지중해가 폭염에 휩싸였다

    알제리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십명이 사망했다. 지중해가 불볕더위에 포위당했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에서는 지난 11일 기온이 무⋯

  15. [지금은 기후위기] 해수면 상승→해안 위험→대비책은?

    NASA의 해수면 포털을 이용하면 바다에 인접해 있는 전 세계 해안의 해수면 상승을 파악할 수 있다. 해수면 상승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됐다. 지구 온도⋯

  16. [지금은 기후위기] 미국 서부의 ‘7월은 잔인한 달’…폭염·가뭄·산불 ‘3중고’

    미국 오리건주에 대형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다. 미국에서 이런 7월은 없었다. 잔인하다 못해 비극적이다. 비극적이다 못해 손쓸 수 없는 지연⋯

  17. [지금은 기후위기] 하나의 표가 던져주는 기후위기 현재와 충격!

    하나의 표가 던져주는 충격은 크다.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더하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지난 9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의 6차⋯

  18. [지금은 기후위기] 내 고장 7월은 ‘불볕더위’ 열린다

    우리나라의 올해 7월 기후는 ‘이른 무더위, 짧은 장마’가 특징이었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에 불볕더위가 찾아왔다. 지금까지 가장 무더웠던 2018년 7월과 비⋯

  19. [지금은 기후위기] 우리 동네 기후위기, 방어시스템 있나?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학, 연대, 해법이 중요하다고 WMO 측은 강조한다. #폭염도 시설과 지역에 따라 체감온도는 다르다. 경기도에 있는 밭⋯

  20. [지금은 기후위기] 기후변화, 우연→추세→변화→고착

    “기후변화를 전 세계가 눈으로 직접 보고 있다.” “1.5도 방어를 해야 하는데 우리는 지금 3도 상승으로 나아가고 있다. 기후변화 교차로에서 급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