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지은 기자
qqji0516@inews24.com

  1. [2026 전망: 스마트폰] '얼마나 파느냐'보다 '얼마나 남기느냐'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출하량 확대보다 수익성 방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할 전망이다.메모리와 핵심 부품 전반의 가격 상승으로 제조사들의 비용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다.삼성전자 최고위 경영진 사이에서는 내⋯

  2. [단독] 삼성 그룹, 연초 '삼성다움' 임원 세미나 정례화

    삼성 그룹이 전자, SDI, 디스플레이, 전기, 바이오로직스, 생명 등 주요 계열사 전체 임원을 대상으로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 세미나를 올해부터 매년 정례화한다.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올해 1~2월 중 경기도 용인⋯

  3. 이재용, 삼성 사장단과 새해 첫 만찬…경영구상 공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일 핵심 계열사 최고경영진과 만찬을 갖고 새해 경영 구상을 공유했다.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신년 만찬을 가졌다.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사장⋯

  4. 삼성전기 장덕현 "흔들림 없는 사업 체질 구축…AI·신사업으로 돌파"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2일 수원사업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장 사장은 신년사에서 불확실한 외부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사업 체질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6년 핵심 과제로는 △고⋯

  5. 노태문의 고심...갤럭시 S26 가격 동결이냐, 인상이냐

    삼성전자가 오는 2월 공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정책을 두고 막판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 여파로 스마트폰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 원가 부담⋯

  6. 10대 그룹 신년사 공통 메시지는 "AI로 본업 성과 내자"

    2026년 재계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단어는 ‘인공지능(AI)’과 ‘실행’이었다.국내 10대 그룹 총수들은 AI를 더 이상 실험이나 준비의 대상이 아닌, 즉시 성과를 만들어야 할 본업의 도구로 규정했다. 또 불확실성의 상시⋯

  7.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업계 1등, 실행과 결과로 보여줘야"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임직원에게 공유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는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과 결과로 확실히 보여줘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 사장은 올해⋯

  8.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를 2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6 개막을 앞둔 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

  9. SK하이닉스 곽노정 "AI는 상수…초일류 기업 돼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2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곽 사장은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구성원과 리더, 경영진⋯

  10. 삼성SDI 최주선 "재도약 원년…비관적 낙관주의자 되자"

    삼성SDI가 2026년을 재도약의 출발점으로 규정했다.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슈퍼사이클을 준비하고, 위기 국면을 돌파하겠다는 메시지다.삼성SDI는 지난해 전기차 캐즘(EV chasm) 영향으로 실적 부진을 겪었다. 전기차 수요 둔화가⋯

  11. 삼성전자 전영현 "기술 경쟁력 회복" 노태문 "AX 혁신 체질화"

    삼성전자가 2026년 새해을 맞이해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기술 경쟁력 회복과 고객 신뢰'를,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인공지능 전환(AX)의 체질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2일 사내에 공지된 신년사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

  12. 플랙트그룹 CEO "삼성과 협력해 공조시장 글로벌 리더 도약"

    삼성전자가 인수한 유럽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의 데이비드 도니 최고경영자(CEO)가 "삼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조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도니 CEO는 2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공개된 인터뷰⋯

  13. [2026 전망: 배터리] EV 성장 둔화 지속...ESS서 만회

    배터리 산업은 2026년에도 전기차(EV) 시장 성장 둔화가 지속되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이를 만회해야 상황이다. 트럼프발 EV 보조금 폐지로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EV 시장 성장이 둔화될 수밖에 없는 탓이다.높은 성장률을⋯

  14. CES 2026 통합한국관 470개 기업 규모로 구성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산업부와 코트라는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3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