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가을목이' 프리퀄 '고백직전' 발매

4일 정오 설렘 담은 고백송 발표


[정병근기자] 소란이 설렘을 담은 고백송으로 돌아왔다.

소란은 4일 정오 신곡 '고백직전'을 발표했다. 위로와 위트가 공존하는 일상의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소란은 이번에도 사랑과 연애에 대해 일상적이며 솔직함이 묻어난 가사로 고백 직전의 설렘을 표현했다.

'고백직전'은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의 설레임으로 표현한 순수한 가사와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유연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듣는 순간 주변을 화사한 분홍빛으로 물들게 한다.

소속사 측은 "'고백직전'은 상대방이 자신의 고백을 받아준 직후의 환희와 기쁨을 표현한 소란의 대표곡 '가을목이'의 프리퀄이다. '고백직전'과 '가을목이' 두 노래를 연달아 듣는다면 커플이 탄생하기까지의 기분 좋은 떨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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