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용규, 570만에 복귀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대 SK의 경기가 열렸다. 570일 만에 1군 무대에 복귀한 이용규가 7회 선두타자로 나와 타격을 한 뒤 질주하고 있다. 결과는 유격수 땅볼 아웃.

KBO리그는 올 시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범경기가 취소 이후 3월 28일로 예정됐던 개막이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지난달 21일 이사회를 열고 오늘(5일) 개막하고 무관중 경기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후 코로나19 관련 추이를 지켜본 뒤 관중 입장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인천=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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