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셜록홈즈' 빅스 켄, "연기 고민 많아 '기생충'처럼 살았다"


[조이뉴스24 강희진 인턴 기자] 뮤지컬 '셜록홈즈: 사라진 아이들' 프레스콜이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셜록홈즈 역을 맡은 안재욱, 송용진과 제인 왓슨 역을 맡은 이영미, 여은 그리고 클라이브 역을 맡은 이지훈, 산들, 켄 등이 참석했다.

기자간담회에서 빅스의 멤버 켄은 "여태 해왔던 작품 중에서 가장 연기가 많은 작품이라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라며 "긴장도 많이 되지만 설레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또한, 연기를 하면서 선배님들과 동갑인 산들에게도 조언을 많이 구했는데 그러한 자신의 모습을 '기생충'과 같다고 표현하며 사과의 말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컬 '셜록홈즈: 사라진 아이들'은 오는 4월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조이뉴스24 강희진 인턴기자 sk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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