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제대 후 첫 복귀작 '웃는 남자' 규현, "내 연기에 만족"


[조이뉴스24 한가린 인턴 기자]14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이 진행되었다.

'웃는 남자'는 세기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지닌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이 자리에서 규현은 "4년 반 만에 무대에 서는 것"이라며 "재연에 합류를 하게 되면 (관객들이)초연 배우에 대한 열망이랄까 그런 게 있어 걱정 했는데 이번에 초연을 했던 박강현 배우와 수호에게 조언을 많이 얻으면서 연습했다.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3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조이뉴스24 한가린 인턴기자 lin3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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