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스타를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 스타카페 라부에노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창간 14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대표이사 이창호)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스타카페 라부에노를 오픈했다. 이날 창간 기념식을 겸해 마련된 카페 오픈식에는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JK필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수의 연예기획사 관계자이 대거 참석했다.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라부에노는 '스타를 만나는 맛있는 신개념 문화공간'을 콘셉트로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오는 5일 새단장한 모습으로 공식 오픈한다.

스타와 팬이 거리감 없이 직접 부딪치고 대화하며 만남이 이루어지는 신개념 인터뷰 문화공간을 추구하는 라부에노는 스타 인터뷰, 팬미팅, 스타 바리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오는 5일에는 연기돌 ‘더 맨 블랙’의 인터뷰가, 6일에는 가수 소야의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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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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