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일억개의 별' 서인국, '군면제 논란' 후 첫 공식석상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서인국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앞서 서인국은 지난해 3월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하지만 지병인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을 이유로 입소 4일 만에 퇴소하게 됐다. 이후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끝에 5급 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으나 이는 평시에는 민방위 훈련, 전시에는 군에 편성되는 것으로 사실상 면제나 다름없다.

당시 서인국은 자신의 병을 알았지만, 입소 전에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여 질타가 쏟아졌다. 지난 7월 서인국의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서인국이 질병을 알고도 방치했거나 더욱 악화시킨 것이 아님을 명시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제33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어워즈 8개 부문을 휩쓴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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