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더레코드, 아이즈원·프로미스나인 매니지먼트 맡아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 엔터테인먼트가 아이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오프더레코드엔터테인먼트는 21일 "9월 21일부로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신생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최종 선발된 멤버들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프더레코드 관계자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은 각각 데뷔와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다"며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