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기자
snowball@inews24.com

  1. 현대건설, 개막 12연승 질주…인삼공사 시즌 첫 연패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행보가 거침없다. 연승 행진을 12경기로 늘리면서 1강 체제 굳히기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2. K리그1 울산, 3회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 수상…'그린스타디움'은 포항

    프로축구 K리그1 2021시즌의 마지막 '팬 프렌들리 클럽상'의 주인공도 울산 현대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1시즌 K리그1 27라운드부터 현재까지 각 구단 마케팅⋯

  3. 이승우, K리그 입성…수원FC와 입단 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이승우(23)를 품었다. 수원FC는 3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승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승우가 수원FC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

  4. '호날두 멀티골' 맨유, 아스널에 3-2 역전승…4경기 만에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스널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

  5. '5호골·자책골 유도' 손흥민 맹활약…토트넘, 브렌트포드 2-0 제압

    손흥민(29)이 리그 5호골과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토트넘 홋스퍼의 연승을 견인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

  6. 욕심 심어줄 땐 언제고…김사니 대행 뒤에 숨은 비겁한 IBK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대행이 사의를 표명했다. 팀의 지휘봉을 잡은 지 3경기 만에 벌어진 불명예 퇴진이다. 하지만 정작 그에게 욕심을 심어준⋯

  7. 마지막 경기 치른 김사니 대행 "팬들에게 죄송하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대행이 팀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팬들에게 사죄의 뜻을 전했다. 기업은행은 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

  8. '켈시·박정아 42점 합작' 도로공사, IBK 완파…파죽의 4연승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을 제물로 4연승에 성공했다. 도로공사는 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9.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악수 안 한다…폭언 주장에 화가나"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이 IBK기업은행 김사니 대행과 악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도로공사는 2일 김천체육관에서 기업은행과 '도⋯

  10. IBK 김사니 감독대행 자진 사퇴…"폭언에 대한 입장발표는 고민 중"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대행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대행은 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로공사와의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2라운⋯

  11. 이강인 교체 출전…마요르카, 국왕컵서 4부 팀에 진땀승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가 국왕컵(코파 델 레이) 첫 경기에서 4부 팀에 가까스로 이겼다. 마요르카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세고비아의 에스타디오 무니⋯

  12. 울버햄튼, 번리와 0-0 무승부…황희찬 5경기 침묵

    '황소' 황희찬(25·울버햄튼)이 5경 연속 침묵했다. 울버햄튼은 2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번리와의 홈⋯

  13. '황의조 리그 5호골' 보르도, 스트라스부르에 2-5 완패

    황의조(29)가 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소속팀 지롱댕 보르도는 완패하며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보르도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

  14. '3연패·최하위'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나부터 반성해야"

    눈에 보였던 승리도 잡지 못했다. 우리카드의 부진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우리카드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15. 6-11 뒤집은 삼성화재…고희진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덕분"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이길 수 있다는 의지는 승리라는 달콤한 보상으로 돌아왔다. 삼성화재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

  16. '러셀 39점'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3-2 승리…5위 도약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적지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삼성화재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세⋯

  17. '뚫어라' vs '버텨라'…서브 주목하는 삼성화재·우리카드

    연패 탈출이 절실한, 연패로 빠지지 않으려는 팀이 격돌한다. 우리카드와 삼성화재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맞대결을 펼⋯

  18. 팬들이 예측한 K리그 베스트11은?…'팬 여론조사' 진행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일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대상 시상식 2021'을 앞두고 팬들이 수상자를 예측해보는 '팬 여론조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19. KOVO, '무단 이탈' 조송화 상벌위 10일로 연기…"선수 변호인 요청"

    '무단 이탈'로 물의를 빚은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조송화에 대한 상벌위원회(상벌위)가 연기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일 예정됐던 조송화의 상벌위 일정⋯

  20. '국가대표 출신' 인천 수비수 오반석, 18일 백년가약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오반석(33)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인천 구단은 오반석이 2년 열애 끝에 오는 18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여예지(29)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