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기자
snowball@inews24.com

  1. '지소연 멀티골'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1차전서 베트남 3-0 완파

    사상 첫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

  2. '2경기 9골' 벤투 감독 "결과, 경기력 모두 만족"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이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치른 두 차례의 평가전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21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

  3. 김진규·백승호·권창훈 2G 연속골…한국, 몰도바에 4-0 대승

    벤투호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치른 두 차례의 평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1일(⋯

  4. 김판곤, 전력강화위원장 사임…말레이시아 대표팀 사령탑 부임

    김판곤 대한축구협회(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53)이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말레이시아 축구협회는 21(한국시간) 김판곤 위원장을 국가대⋯

  5. 벤투호, 시리아전 일정 확정…내달 1일 두바이서 격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시리아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차전 맞대결 장소와 일정이 확정됐다. 대⋯

  6. '조타 멀티골' 리버풀, 아스널 2-0 제압…첼시와 리그컵 결승 격돌

    첼시의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 상대는 리버풀로 결정됐다. 리버풀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리그컵 준결승 2차전⋯

  7. "많이 회복, 조깅도 시작" 황희찬, 복귀 박차

    부상에서 회복 중인 황희찬(울버햄튼)이 순조로운 재활을 알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은 20일(한국시간) 구단 SNS에 황희찬의 영상을 올리며 근⋯

  8. 도로공사, 높이로 GS칼텍스 5연승 저지…3-1 역전승 '3연승'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의 연승에 제동을 걸고 3연승을 내달렸다. 도로공사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4라운⋯

  9. 2연전 치르는 GS칼텍스·도로공사…운명 가를 '높이 싸움'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가 2연전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GS칼텍스와 도로공사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21⋯

  10. K리그2 이랜드. 전북서 공격수 이성윤 임대 영입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전북 현대에서 활약한 공격수 이성윤(22)을 임대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성윤은 용마중-영생고를 거쳐 2019년 전북에 입단했다. 2020시즌⋯

  11. 몰도바전 앞둔 벤투 "더 나은 경기력 선보일 것"

    몰도바와 평가전을 앞둔 파울루 벤투 감독이 더 나아진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부상으로 소속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

  12. "이길 자격 충분" 토트넘 극적 승리에 손흥민 환호

    손흥민(토트넘)이 스티브 베르흐바인의 맹활약에 환호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13. 베르흐바인 극장 멀티골…토트넘, 레스터 시티에 3-2 역전승

    스티브 베르흐바인이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 홋스퍼의 해결사로 등극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

  14. 3년 만에 찾아온 V리그 올스타전… 23일 광주서 개최

    V리그 올스타전이 3년 만에 팬들을 찾아온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3일 페퍼저축은행의 홈구장인 페퍼스타디움에서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20⋯

  15. 황의조·김민재 등 유럽파 최종예선 합류…손흥민·황희찬 보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둔 벤투호에 유럽파가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황의조(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정우⋯

  16. '모드리치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 통산 12번째 슈퍼컵 정상

    레알 마드리드가 통산 12번째 스페인 슈퍼컵(수페르 코파) 정상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

  17. '높이의 힘' 도로공사, 인삼공사 3-0 완파…연승 모드 가동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높이를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완파했다. 도로공사는 16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경기에서⋯

  18. '3연패 탈출'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잘 싸워준 선수에게 고마워"

    한국전력이 연패 사슬을 끊고 다시 일어설 발판을 마련했다. 장병철 감독은 선수들이 잘해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국전력은 16일 의⋯

  19. 모처럼 웃은 서재덕 "FA 잊고 초심으로"

    한국전력의 토종 에이스 서재덕이 미소를 되찾았다. 만점 활약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내며 봄배구 경쟁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전력은 16일 의정부체육⋯

  20. '다우디·서재덕 57점 합작' 한국전력, KB손보에 3-2 역전승…3연패 마감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갈길 바쁜 KB손해보험을 제물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국전력은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