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북두의 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일본 세가 개발…원작의 명장면 그대로 재현한 액션 RPG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이아모바일은 일본 게임사인 세가와 모바일 게임 '북두의 권 LEGENDS ReVIVE'의 한국과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만화 북두의 권은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서 1983년부터 1988년 사이 연재되고 지금까지 27권의 단행본이 출판돼 현재까지 전 세계 1억부 판매고를 기록한 히트작이다. 핵 전쟁으로 문명사회가 와해된 세기말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북두의 권 LEGENDS ReVIVE는 세가가 원작 만화가 하라 테츠오의 감수를 받아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원작 스토리를 충실히 반영했으며 여러 명장면들을 높은 품질의 그래픽으로 재현해 2019년 9월부터 세가가 글로벌 서비스하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당시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게임 다운로드 1위에 올랐으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만건을 기록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포토뉴스